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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의 아들’ 임영웅, 집 구하러 고향으로… ‘구해줘 홈즈’ 매물 찾기

2020-06-21 16:25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구해줘 홈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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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에 출연한 임영웅이 자신의 고향인 포천으로 매물을 찾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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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김희재와 함께 포천으로 매물을 찾아 나섰다. 오랜 아파트 생활에 지쳐 단독 주택을 원하는 의뢰인은 의정부 소재 대학교에 다니는 딸을 위해 대학교에서 대중교통으로 최대 1시간 이내의 거리를 바랐다. 가족들은 넓은 거실과 방 3개 이상 그리고 미니 텃밭을 바랐으며, 반려견과 미래의 손주들이 뛰놀 수 있는 넓은 마당도 희망했다.
‘포천의 아들’ 임영웅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포천에 거주하고 있다”고 자신만만해 하며 포천시 동교동으로 향했다. 그는 “실제로 친구드리 많이 사는 동네”라고 소개하며 포천 자랑을 끊임없이 늘어 놓아 포천 홍보대사다운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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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포천 홍보대사답게 포천 자랑 늘어놔

임영웅이 픽한 매물은 비밀 정원을 품은 단독 주택. 내부 역시 깔끔한 인테리어는 기본, 높은 층고와 오픈형 실내 공간으로 4인 가족과 반려견이 살기에 부족함이 없어 보였다고 한다. 임영웅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다음 매물을 보러 나섰다. 주방에 설치된 원목 상판에 홀릭된 임영웅은 자취할 때 원목 상판으로 집을 꾸미고 싶어 나무를 구해 싱크대 위에 올려 놓았다 금방 썩었다고 털어 놓았다.
임영웅은 드레스 룸을 소개하며 ‘드레싱 룸’이라고 잘못 발음에 핀잔을 듣자 "드레스 룸에서 아침마다 드레싱을 만들면 된다"고 위트있게 넘기며 입담을 자랑했다. 임영웅이 출연하는 ‘구해줘 홈즈’는 21일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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