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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포천하면 이동갈비였지만 지금은 임영웅"... '밥블레스유2'->'구해줘! 홈즈'에서 두번째 만남

2020-06-20 20:02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밥블레스유2 캡처, 구해줘 홈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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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오는 21일 방송 예정인 ‘구해줘! 홈즈’에 출연한다. 단독주택 특집 2탄 경기 북부 편에 출동하는 임영웅은 김희재와 함께 매물을 찾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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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구해줘! 홈즈’에 출연한다. 오는 21일 방송 예정인 단독주택 특집 2탄 경기 북부 편에 출동하는 임영웅은 김희재와 함께 매물을 찾아 나선다.
‘구해줘! 홈즈’ MC 박나래는 임영웅을 ‘포천의 아들’로 소개하면서 "보통 포천 하면 떠오르는 게 이동갈비였지만, 지금은 포천 하면 임영웅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임영웅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지금까지 거주하고 있다”고 말하며 ‘포천의 아들’임을 자랑스러워했다. 임영웅은 포천의 자랑거리로 산정호수와 백운계곡을 꼽았으며, 다양한 먹거리 소개도 덧붙였다.
임영웅과 김희재는 오랜 아파트 생활에 지쳐 단독 주택을 원하는 의뢰인 가족의 집을 구하고자 발걸음을 재촉했다. 의뢰인은 주차 문제와 층간 소음 스트레스에 지쳐 자연을 품은 단독 주택에서 살기를 원한다며 의정부 소재 대학교에 다니는 딸을 위해 대학교에서 대중교통으로 최대 1시간 이내의 거리를 바랐다. 가족들은 넓은 거실과 방 3개 이상 그리고 미니 텃밭을 바랐으며, 반려견과 미래의 손주들이 뛰놀 수 있는 넓은 마당도 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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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 박나래, 두번째 만남
임영웅과 박나래는 ‘밥블레스유2’를 통해 이미 만난 적이 있다. 당시 박나래, 장도연, 김숙, 송은이는 임영웅,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와 각 한명씩 파트너를 이뤄 요리를 만들었다. 임영웅은 박나래와 파트너가 되어 골뱅이무침을 선보였다. 요리를 전혀 못한다고 말한 임영웅은 ‘요리 금손’ 박나래의 지시로 골뱅이 무침에 들어갈 채소를 손질하고 정갈하게 썰어 박나래로부터 특급 칭찬을 들었다.
박나래는 임영웅에게 ‘여자친구가 있냐’고 묻자, 임영웅은 ‘당연히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나래가 ‘나는 끊임없이 썸을 탄다’고 털어 놓자 임영웅은 ‘나는 썸도 없다. 일이 바빠 연애할 틈도 없다.’라고 말했다. 그러더니 ‘아 여자친구가 있다. 나를 사랑해주시는 여러분’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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