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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한우1++’ 복면가수에서 판정단으로... <복면가왕> 뜬다

2020-06-13 16:45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MBC <복면가왕>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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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복면가왕>의 새로운 판정단으로 참여한다. ‘한우1++’ 복면가수로 무대에 올라 3라운드까지 올랐던 그가 이번에는 판정단으로 날카로운 추리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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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오는 14일 방송 예정인  MBC <복면가왕>에 연예인 판정단으로 출연한다. ‘한우1++’로 소가면을 쓰고 한복을 입고 출연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던 그가 이번에는 판정단으로서 참여하는 것이다.  

 

김호중은 판정단 첫 출연에도 불구하고 예리한 추리력을 발휘해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복면가왕> 예고편에 김호중이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공개돼 그 이유에 대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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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1++’ 가면 쓰고 무대 올랐던 김호중, 판정단으로 출연

김호중은 ‘한우1++’라는 이름으로 <복면가왕> 무대에 올랐을 때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를 선보였다. 시원시원한 성량과 깊이 있는 목소리로 무대를 들썩이게 했다. 새로운 ‘가왕’의 탄생이라는 칭찬이 이어질만큼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인 김호중은 3라운드까지 진출해 6연승에 도전하는 ‘주윤발’과 맞붙었다. 


주윤발은 ‘스물다섯 스물하나’를 선보였고, 김호중은 ‘칠갑산’으로 무대를 꾸몄다. 김호중은 "어릴 때부터 (가왕 자리를) 티비로만 접했었다. 꿈인가, 생시인가 모르겠지만 6연승은 제가 막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으나 아쉽게 탈락했다. 하지만 그가 선보인 ‘칠갑산’은 레전드 무대로 기록될만큼 최고였다. 판정단인 유영석은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칠갑산을 들어 올린 것 같았다"고 폭퐁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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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 2020-06-14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7   반대 : 0
김호중 트바로티 님의 입담이 기대됩니다 본방사수 하께요
  KSOZXHJ  ( 2020-06-14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5   반대 : 0
김호중 이젠 듣기만해도 명곡 명가수 노래잘하는사람이 떠오른다 입담까지 최고이신 김호중 나보다더 사랑해요
  473CI  ( 2020-06-14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8   반대 : 0
김호중! 김호중!보기만해도 힐링되는 명품가수∼♡
노래를 듣고 있으면 힘듬이 사르르 녹아내려요
최고의 가창력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무조건전주  ( 2020-06-14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8   반대 : 0
P1HC7
  hyunshim  ( 2020-06-14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1   반대 : 0
김호중님, 뭔들!
다 잘 하실거에요. 젊은층에 편향된 가요시장에 중,장년층을 위한 판을 깔아주셨어요. 해외에서도 인기가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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