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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약이의 강펀치’ 정동원, 임영웅 노래 ‘두 주먹’ 열창... 임영웅, 꿀떨어지는 삼촌미소

2020-06-12 00:08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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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임영웅의 ‘두 주먹’을 불러 ‘사랑의 콜센타’를 뜨겁게 만들었다. 임영웅은 정동원의 ‘두 주먹’을 부르는 동안 연신 삼촌미소를 지으며 ‘삐약이’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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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미스터트롯’에서 임영웅이 불렀던 ‘두 주먹’을 영웅 삼촌 앞에서 불러 97점을 획득했다. ‘사랑의 콜센타’에 임영웅의 ‘두 주먹’을 신청한 한 신청자는 임영웅이 아닌 정동원을 픽했다. 신청곡이 임영웅의 노래인만큼 임영웅이 선정될 것이라 예상한 톱7은 반전 결과에 웃음을 쏟아냈다.
신청자는 건강이 좋지 않은 어머니를 위해 신청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두 달 전부터 어머니께서 체력이 떨어지시고 아프셔서 치료받으러 다니시느라 힘드시다. ‘사랑의 콜센타’에 전화한 게 7000~8000번 된다. 오늘만 2500번을 전화했다”며 어머니를 생각하는 극진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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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정동원 '두 주먹'에 삼촌미소 연발

정동원은 복싱 글러브를 끼고 무대에 올라 임영웅 못지 않은 카리스마를 뿜으며 열창했다. ‘삐약이’ 정동원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강펀치를 날리는 ‘트롯 천재’의 모습을 보였다. 정동원의 ‘두 주먹’에 신청자는 흡족한 마음을 표현했고, 신청자의 어머니는 정동원에게 ‘고맙다. 건강하고 사랑한다’고 말해 훈훈함을 남겼다.
정동원의 노래에 임영웅은 삼촌미소를 보이며 연신 웃음을 띄었고, 결국 무대에 함께 나서 신나는 댄스를 선보이며 정동원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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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수  ( 2020-06-13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   반대 : 0
동원왕자님 멋진 퍼포먼스와 함께 환상의 무대였어요
늘 응원합니다
  정이  ( 2020-06-13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   반대 : 0
정동원 가수님 이뻐이뻐요
이제 상남자
환상의 목소리 어쩜 좋아
너무 너무 좋아요
정동원 가수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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