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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광고 몸값 1억5천->2억5천... 광고계에 부는 '영웅효과'

2020-06-10 17:50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캡처, 뉴에라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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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인기가 치솟으면서 광고 모델료도 껑충 뛰었다. 6개월 계약에 1억5천만원 선이던 모델료가 1억 정도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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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르면서 몸값도 껑충 뛰었다. 조선일보는 ‘광고 업계에 따르면 미스터트롯 초기만 해도 6개월에 1억5000만원 선이었던 광고 모델료는 최근 2억 5000만원대까지 치솟았다.’고 밝혔다. 임영웅의 인기 행진에 광고 요청이 몰려들면서, 임영웅 이미지에 맞는 제품을 고르다보니 자연스레 몸값이 상승했다는 분석이다.
한국야쿠르트, 리즈케이, 매일유업, 쌍용자동차, 편강한방연구소, 청호나이스, 웰메이드, 덴티스, 클라비스, 청년피자 등에 이어 티바두마리치킨의 광고 모델로 발탁된 임영웅은 추가로 논의하고 있는 브랜드들이 있어 앞으로도 계속 광고 모델 발탁 소식이 들려 올 것으로 보인다. 임영웅은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 연속 광고 계약을 많이 한 스타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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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인기에 광고비 1억 상승, 행사 몸값도 껑충 뛸 듯
얼마전 김구라는 유튜브 ‘구라철’을 통해 스타의 행사비를 공개한 바 있다. 행사 업체 담당자에 따르면 트롯가수 중 몸값이 가장 비싼 가수는 송가인으로 3500만원 선이다. 임영웅의 경우, ‘미스터트롯’ 이후 코로나19로 인해 행사에 참여한 적은 없지만 2000만원선부터 가격이 형성될 것으로 보았다. 하지만 현재 임영웅의 인기를 본다면 그보다 훨씬 많은 액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행사 업체 담당자는 임영웅 외에도 ‘미스터트롯’ 이찬원, 영탁, 장민호, 김호중 등도 2000만원선부터 행사 몸값이 시작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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