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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part4 음원 발매… 주현미 감동한 임영웅의 ‘고향무정’ 수록

뽕숭아학당’ 최고의 1분 주인공은 장민호

2020-06-10 14:05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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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트롯가수 주현미가 등장했던 지난 3일‘뽕숭아학당’에서 공개된 노래가 음원으로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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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주현미편이 음원으로 발매됐다. 지난 3일 방송에서 공개된 노래들로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함께 부른 ‘당돌한 여자’와 주현미, 이찬원이 부른 ‘전화통신’을 비롯해 임영웅의 ‘소풍 같은 인생’, ‘사랑님’, ‘고향무정’, 영탁의 ‘울엄마’, ‘가거라 삼팔선’, 이찬원의 ‘황성의적’, 장민호의 ‘있을 때 잘해’, ‘황홀한 고백’, ‘이별의 부산정거장’이 담겨있다.
임영웅이 1966년 발매된 ‘고향무정’을 열창하자 크게 감동한 주현미는 “부모님도 태어나지 않은 시대의 감성을 어찌 아느냐”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장민호는 특유의 구슬픈 음색과 잘 어울리는 ‘이별의 부산정거장’을 불러 ‘미스터트롯’ 맏형다운 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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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최고의 1분 주인공, 장민호
3일 방송된 ‘뽕숭아학당’은 레전드 주현미편 외에도 논두렁에서 펼쳐진 트롯맨들의 미니 콘서트가 화제가 되었다. 특히, 깜짝 손님으로 둘째이모 김다비가 출연해 흥을 돋웠다. 김신영은 ‘주라주라’를 흥겹게 부른 뒤 ‘안동역에서’를 ‘이천역에서’로 개사해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이 날 ‘뽕숭아학당’ 최고의 1분 시청률의 주인공은 장민호였다. 장민호는 50대에 늦장가를 간 마을 이장님이 연상의 아내를 위해 신청한 ‘황홀한 고백’을 신나고 열정적으로 불러 큰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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