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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 "임영웅 축구 취미라더니 선수만큼 잘해"…임영웅과 축구 경기 공개

2020-06-09 16:09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노지훈 인스타그램 캡처, 뭉쳐야 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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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이 임영웅과 축구 경기를 마치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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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으로 인연을 맺은 노지훈이 임영웅과 축구 경기를 펼쳤다. 노지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재밌었다. 영웅아, 나는 밥 먹고 축구만 했던 시절이 10년이었다 쳐, 왜 넌 취미로 했다면서 축구 선수만큼 잘하냐. (우리 축구팀 하나 만들어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임영웅과 축구장에서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 모두 얼굴이 빨갛게 익은 상태로 땀을 흘리고 있었다. 임영웅은 다소 흐트러진 머리에 목에 수건을 걸고 엄지손가락을 들어 올린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이 게시물에 임영웅은 ‘저 모자이크 좀’이라고 귀여운 댓글을 달아 웃음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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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 끊임없는 축구 사랑
초등학생때 1년동안 축구 선수로 뛰었던 임영웅은 축구뿐만 아니라 스케이트 등 다양한 운동을 즐기는 스포츠 마니아다. 그 중 가장 좋아하는 운동은 역시 축구.

얼마 전 잡지 화보 촬영장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임영웅은 스트레스 해소 방법에 대해 “원래는 축구를 시청한다거나 축구를 하는데 코로나19로 해외에서도 축구경기를 안한다. 그래서 주로 주로 게임을 한다. 축구게임”이라고 밝혔을 정도로 축구를 사랑한다.

‘미스터트롯’ 내에서 임영웅만큼이나 축구마니아인 김호중은 SBS러브FM ‘이숙영의 러브FM’에 출연해 “저는 축구를 좋아할 뿐이고, 임영웅은 그야말로 축구 천재다”라고 답하며 임영웅의 축구 실력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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