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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비, 팬 덕에 광고 모델 발탁... 스타 지키는 팬덤의 힘

2020-06-07 21:08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임영웅 인스타그램 캡처, 놀면 뭐하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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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깡’으로 전성기를 맞이한 비가 ‘새우깡’의 모델로 발탁됐다. 팬들의 강력한 요구에 모델로 발탁된 것. 임영웅 역시 팬들의 입김으로 평소 즐겨 마시는 커피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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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발표한 노래 ‘깡’이 역주행 인기를 누리면서 비가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놀면 뭐하니’를 통해 이효리, 유재석과 ‘싹쓰리’로 활동하게 된 비는 ‘깡’의 역주행과 싹쓰리 활동이 맞물리면서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깡’의 인기로 ‘깡’이 들어가는 제과 브랜드로부터 러브콜이 쏟아졌다고 밝힌 비는 대표적인 ‘깡’인 ‘새우깡’의 모델로 발탁됐다. 비가 ‘새우깡’의 모델이 된 배경에는 팬들의 입김이 크게 작용했다. ‘1일1깡’ ‘식후1깡’이라는 나올 정도로 비의 노래 ‘깡’에 심취해 하루에도 여러 번씩 듣는 팬들이 ‘새우깡’ ‘감자깡’ ‘양파깡’ 등 다양한 ‘깡’을 판매하고 있는 농심측에 ‘모델로 비를 선정해 달라’고 요구했던 것.
‘깡’으로 대세로 떠오른 비는 ‘새우깡’ 뿐만 아니라 의류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되었다. 이에 소속사측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깡' 신드롬은 팬들이 만들어 준 것이기 때문에 이에 보답하는 의미를 담아 아티스트 비 본인이 첫 번째 광고인 데님 브랜드의 모델료 전액 기부를 결정했다. 비의 기부금은 현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 취약계층을 위한 생리대 지원에 사용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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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팬들의 입김 평소 즐겨 마시는 커피의 모델로 발탁
팬이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를 광고 모델로 추천하고,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되도록 자발적인 운동을 벌인 것은 임영웅도 마찬가지다.
평소 커피마니아로 소문난 임영웅은 매일유업의 ‘바리스타룰스’ 제품을 즐겨 마시기로 유명했다. 팬들은 임영웅의 인스타그램이나 촬영장 등에서 그가 해당 제품을 마시는 모습을 발견하고 이 커피를 ‘영웅커피’라고 부르며 자발적인 구매운동을 벌였다. 더불어 매일유업측에 ‘바리스타룰스의 모델로 임영웅을 선정해 달라’고 요구해 결국 임영웅은 ‘바리스타룰스’의 모델로 발탁되었다. 임영웅은 ‘팬들 덕분에 모델로 선정되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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