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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논두렁에서도 인기 최고... 장민호 "늘 있는 일"

2020-06-04 19:58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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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서 펼쳐진 ‘뽕숭아학당’ 촬영시, 한 주민에게 “누구한테 막걸리를 받고 싶냐’고 묻자 ‘임영웅’이라고 답했다. 이에 장민호의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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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으로 간 ‘뽕숭아학당’이 최고 시청률 14.5%를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농촌일로 지친 농민들을 위해 임영웅은 ‘소풍 같은 인생’을 부르며 응원을 보냈고, 이찬원은 농활을 도와준 부부를 위해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를 불러 분위기를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트롯맨들은 논두렁에 있는 정자에 노래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놓고 ‘논두렁 드라이브 스루’를 열였다. 임영웅의 ‘배신자’ 노래에 크게 감동했다고 밝힌 주민은 정자에 들려 주스 한 잔을 얻어 마시고 갔고, 젖소를 키우는 중년의 어머니는 갓 짠 신선한 우유를 트롯맨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지역 주민들과의 이야기가 더해진 이 날 ‘뽕숭아학당’의 깜짝 손님으로 둘째이모 김다비가 출연해 흥을 돋웠다. 김신영은 ‘주라주라’를 흥겹게 부른 뒤 ‘안동역에서’를 ‘이천역에서’로 개사해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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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나 인기 최고 임영웅… 장민호 “늘 있는 일”
새참을 먹던 이찬원이 한 어머니에게 “어머니는 누구한테 막걸리를 받고 싶냐’고 묻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임영웅’이라고 답했다. 다른 트롯맨들을 본 어머니는 “너무 솔직했나”라며 미안해했다. 이에 장민호는 “아니다. 늘 있던 일이라 괜찮다”고 말했고, 임영웅은 어머니에게 막걸리를 따라드렸다.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는 ‘뽕숭아학당’은 다음주 김연자를 뽕선생으로 모신다. 이번 주 ‘뽕숭아학당’에 등장한 김연자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와 라이브 클럽에서 뽕필 가득한 무대를 선보여 다음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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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연꽃  ( 2020-06-0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8   반대 : 1
임영웅∼∼∼∼∼
그를 보면 난 항상 눈이 부시다!!!
그가 마치, 강렬한 햇살인 거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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