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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정동원X남승민 신곡 ‘짝짝쿵짝’ 녹음 현장 공개.. 신명나는 멜로디 중독성 강해

2020-06-03 21:44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아내의 맛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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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정동원과 남승민의 신곡 ‘짝짝쿵짝’ 녹음 현장을 공개했다. 흥겹고 신나는 리듬이 귀를 쏙 파고드는 중독성 있는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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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동원과 남승민의 신곡 ‘짝짝쿵짝’ 녹음 현장을 공개했다. 정동원과 남승민은 맑은 목소리로 흥겹고 즐겁게 ‘짝짝쿵짝’을 불렀다. 여기에 코러스가 입혀지면서 노래는 더욱 신명나게 변했다. 정동원은 손으로 리듬을 타면서 신나게 노래를 불렀다.
영탁은 ‘우리 쪼꼬미들. 형들은 오늘 밥 먹으면서 그런 얘기를 했어. 이런 사람 평생에 한 번 만날 수가 있을까? 항상 감사하고 멀리 보고 갑시다’라고 글을 올렸다. 여기에 12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다. ‘언제나 멋진 사람 동생들도 잘챙기는 멋진 형아’ ‘탁랑해’ ‘노래 좋아요’ ‘노래 대박’ 등 ‘짝짝쿵짝’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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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짝짝쿵짝’ 처음 듣자마자 대박조짐 느껴
‘짝짝쿵짝’은 영탁이 프로듀싱한 노래다. 지난 4월, ‘아내의 맛’에 출연한 영탁은 정동원과 함께 남승민의 옥탑방을 찾았다. 영탁은 두 사람을 보며 “너희를 생각하며 만들어 둔 곡이 있다.”고 밝히며 ‘이런 사랑 평생에 한 번 만날 수 있을까~로 시작하는 신나는 리듬의 노래를 들려주었다. 귀에 쏙 들어오는 신명나는 멜로디에 남승민과 정동원은 "짝짝 쿵짝!"하는 후렴구를 금방 따라했다.
영탁은 “아무래도 너희 둘과는 안어울리는 것 같다”고 밀당하자 대박조짐을 느낀 정동원은 "저희에게 이 노래를 주세요"라고 매달렸다 이에 영탁은 "그럼 같이 작업해 볼까, 만들 수 있을지 괜히 부담이 되네"라며 흔쾌히 함께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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