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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태주 “임영웅 노래할 때 첫 소절 느낌 뺏고 싶어… 임영웅만 가능한 것”

2020-06-03 21:06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밥은 먹고 다니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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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나태주와 신인선이 ‘미스터트롯’ 이후 달라진 생활과 임영웅, 장민호, 이찬원 등에게서 뺏고 싶은 것을 털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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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출신 신인수와 나태주가 ‘미스터트롯’ 이후 완전히 달라진 생활에 대해 고백했다.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한 나태주는 "최근 광고가 15개 정도 돌아왔다. 방송도 계속 섭외가 와서 하루도 안쉬고 있다. 수입으로 비교하면 70배 정도 상승했다"고 밝혔고, 신인선은 “뮤지컬을 할 때와 비교하면 (수입이) 40배 정도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
신인선은 ‘미스터트롯’ 트롯맨들로부터 뺏고 싶은 부분에 대해 ‘장민호의 얼굴’ ‘이찬원의 꺾기’ ‘류지광의 몸’ ‘영기의 입담’을 꼽으며 “특히 장민호를 실제로 보면 정말 잘생겼다. 완전 조각이다"라고 칭찬했다.
이에 나태주는 ‘정동원의 피부’ ‘임영웅의 첫 소절 느낌’을 빼앗고 싶다고 말했다 "임영웅이 첫 소절할 때의 그 느낌을 뺏고 싶다. 그건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임영웅 만의 독보적인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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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선, 라이벌로 영탁 꼽아
신인선은 ‘미스터트롯’ 트롯맨 중에서 라이벌로 영탁을 꼽았다. “영탁형과 목소리와 창법이 비슷해 라이벌로 생각한다. 준결승에서도 제가 나이가 더 어려서 가능성이 있지 않았나 싶었다. 그런데 영탁 형이 연륜이 있어서 저를 밟고 올라갔다"고 털어 놓았다.
반면 나태주는 "퍼포먼스를 하면서 트로트를 하는 참가자가 저밖에 없다. 그런 부분에서 라이벌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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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연꽃  ( 2020-06-05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   반대 : 0
지금은 영웅님에게 호의적인 토씨 하 나만 붙여도
다 응원합니다∼∼∼ㅎ
나태주 님∼∼응원∼∼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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