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주현미 "임영웅, 태어나지도 않은 시대의 감성 잘 알아"

‘뽕숭아학당’ 출연해 임영웅, 이찬원, 영탁, 장민호와 함께 '뽕수업'

2020-06-02 14:46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TV조선 제공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레전드 트롯 가수 주현미가 ‘뽕숭아학당’에 출연해 임영웅, 이찬원, 영탁, 장민호와 함께 뽕수업을 선보인다.

20200602_140757.jpg

이번 주 방송 예정인 ‘뽕숭아학당’의 뽕선생님으로 주현미가 출연한다. 임영웅, 이찬원, 영탁, 장민호는 타임머신을 타고 1920년대로 돌아간다.
주현미는 “1920년대부터 탄생한 우리 노래들은 한 시대의 문화와 정서를 담고 있다”고 말하며 1920년대로 시간여행 할 것을 제안했다. 이에 트롯맨들은 모던 보이즈로 변신했다. 임영웅은 수트에 베스터까지 갖춰 입고 클랙식한 모습으로 등장했고, 장민호는 페도라로 신사의 멋을 뽐냈다. 영탁은 나이넥타이로 포인트를 주었고, 이찬원은 베레모로 귀여운 소년으로 변신했다.

20200602_140811.jpg

주현미, 임영웅의 감성 표현에 기립박수
주현미 앞에서 무대를 꾸미게 된 트롯맨은 자신의 기량을 최대치로 끌어 올렸다. 임영웅이 1966년 발표된 오기택의 ‘고향무정’을 부르자 주현미는 자리에서 일어나 기립박수를 보내며 “부모님도 태어나지 않은 시대의 감성을 어찌 아느냐”고 감탄했다.
이찬원은 대한민국 최초 대중가요인 이애리수의 ‘황성옛터’를 열창해 주현미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 그녀는 이찬원에게 “노래를 잘 이해하고 기술적으로 포인트를 잘 짚는다”고 특급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영탁은 1948년도 곡인 남인수의 ‘가거라 삼팔선’을 완벽하게 소화해 ‘여우’라는 칭찬을 들었고, 장민호는 남인수의 ‘이별의 부산 정거장’라는 곡을 선보였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관련기사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