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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의 ‘영영’… 월드 스타 콘서트 보는 느낌”

2020-05-31 00:01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불후의 명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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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영탁이 나훈아의 ‘영영’으로 폭풍 칭찬을 받았다. 트롯맨들은 ‘막걸리 한 잔’에 버금가는 레전드 무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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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송해 가요제’에 출연한 영탁의 무대에 트롯맨들의 폭풍 칭찬이 이어졌다. 나훈아의 ‘영영’을 선곡한 영탁은 “영탁 바(bar)에 오신 느낌이 들도록 무대를 준비했다”고 말한 뒤 바에서 노래하듯 부드럽고 감미로운 목소리로 ‘영영’을 불렀다. 기존에 영탁이 보여준 무대와 다른 스타일로 트롯맨들은 박수를 아끼지 않았다. 

장민호는 “영탁의 진가는 ‘막걸리 한 잔’으로 발휘됐다고 볼 수 있다. 경연에 참가하는 참가자들이 보통 1절이 끝나고 2절이 시작될 때쯤 이 노래가 끝나고 반응이 좋겠다는 걸 안다. 그런데 영탁은 한두마디로 경연을 끝내 버린다. ‘막걸리 한 잔도’ 첫 소절 ‘막걸리 한 잔~~’으로 끝났다. 오늘 ‘영영’도 첫 한 두 마디로 모든 것을 보여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영탁이 ‘미스터트롯’에서 ‘막걸리 한 잔’을 선보였을 때 마스터들은 ‘갑자기 우승 후보가 됐다’ ‘오늘 진도 가능하다’ 등 엄청난 칭찬을 했고 영탁은 이 노래로 해당 미션에서 진 왕관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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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 “영탁의 ‘영영’, ‘막걸리 한잔’에 이어 또 하나의 레전드 기록”
이찬원은 “영탁이 형 별명이 ‘리듬탁’이다. 오늘 부른 ‘영영’은 정통 트롯이다. 그런데 영탁은 정통 트롯에 블루스 리듬을 넣어서 자신이 살릴 수 있는 장점을 모두 살렸다”고 칭찬했고, 김희재는 “’막걸리 한 잔’ 이후에 오늘 무대가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가 될 것 같다”고 언급했다. 


임영웅은 “영탁이 형이 오늘 무대를 바에서 듣는 느낌이라고 말했는데 오늘 무대는 월드 스타가 콘서트에서 부르는 느낌을 받았다.”고 말하며 “사실 ‘영영’ 이 노래를 제가 ‘미스터트롯’에서 했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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