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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호러찍는 공유X배두나... 정우성 참여 '고요의 바다' 촬영 예정

정우성X공유X배두나의 만남, 고요의 바다

2020-05-29 19:38

글 : 조이한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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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와 배두나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로 호흡을 맞춘다. 27일 영화계에 따르면 최근 공유와 배두나를 비롯해 이준혁 김선영 허정도 등은 '고요의 바다'에 출연하기로 확정하고 세부사항을 마무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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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관계자는 지난 21일 "'고요의 바다' 출연 제안을 받았다"며 "아직 논의 중인 상황"이라고 밝혔고, 배두나의 소속사 샛별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지난 13일 "배두나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고요의 바다'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예상대로 두 배우의 선택은 '고요의 바다' 출연을 결정했다.


달을 배경으로 한 SF호러물.. 고요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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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의 바다'는 전 세계적인 사막화로 인해 물과 식량이 부족해진 미래의 지구를 배경으로,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에 의문의 샘플을 회수하러 가는 정예대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SF 스릴러다. 공유는 우주항공국 소속 군인이자 팀의 리더인 윤재 역을, 배두나가 비밀을 품은 탐사요원 지안 역을 맡는 것을 비롯해 이준혁이 수찬, 김선영이 가영, 허정도가 기수 역을 각각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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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우성이 제작자로 참여하고 원작을 연출한 최항용 감독이 메가폰을, '마더'를 집필한 박은교 작가가 시나리오를 쓴다. 또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 프로듀서가 참여한다. 최항용 감독은 지난 2014년 제13회 미쟝센단편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았던 인물이기도 하다.


공유와 배두나 그리고 정우성이 넷플릭스와 손잡고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이목이 쏠리고 있으며 '고요의 바다'는 총 8부작으로 제작돼 오는 8월부터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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