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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과 미스트롯이 듀엣 한다면?... 홍자 “임영웅 잘 맞을 듯”

2020-05-27 16:35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외식하는 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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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하는 날’에 출연한 ‘미스트롯’ 홍자, 숙행, 정다경이 ‘미스터트롯’ 멤버 중 듀엣하고 싶은 가수로 임영웅, 영탁, 이찬원을 꼽았다.
‘외식하는 날’에 출연한 ‘미스트롯’ 홍자, 숙행, 정다경이 ‘미스터트롯’ 멤버 중 듀엣하고 싶은 가수에 대해 언급했다. 


숙행이 “만약 ‘스터트롯’ 멤버들과 듀엣을 한다면 누구랑 하고 싶냐”고 묻자, 홍자는 임영웅을 꼽았다. 홍자는 “사람들이 임영웅 씨와 하면 잘 어울릴 것 같다고 말을 해주시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정다경은 “나는 오히려 이찬원 씨를 이야기 하더라. 그래서 최근에 이찬원 씨랑 친해졌다”라며 ‘찬또배기’를 언급했다. 


임영웅은 ‘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 등을 통해 홍진영, 백지영과 듀엣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각각 ‘그대안의 블루’ ‘잊지말아요’ 등 부드러운 발라드로 입을 맞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백지영과의 듀엣 무대를 마친 임영웅은 “백지영 누나와 같이 촬영했을 때는 7, 8년 전이다. ‘히든싱어’ 방청을 갔었다. 백지영 레전드는 당연히 가수로 출연하셨다. 저는 방청석에서 봤다. 그때 생각도 못했다. 백지영 누나와 듀엣을 하게 될 줄은… 감회가 새로웠다”고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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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행, 영탁과 ‘사랑의 벚꽃놀이’ 듀엣한 적 있어
영탁과 이미 듀엣 무대를 가졌던 숙행은 “나는 배신할 수 없다. 이미 한 번 했는데... 탁이랑 또 해야 한다. ‘사랑의 벚꽃놀이’라는 곡으로 벚꽃 엔딩’을 잡기 위한 트로트였다. 영탁이 노래를 가지고 와서 듀엣곡을 냈다. 뮤직비디오도 같이 찍었다. 둘이 녹음할 때 한 번에 끝냈다. 잘 맞았다.”라고 말했다. 숙행은 ‘미스터트롯’ 멤버를 향해 영상편지를 보내며 “우리 언제 한 번 만나자. 짝은 다 정해졌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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