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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두번째 음원 발표... 백지영 “임영웅, 해바라기형 순정파’

2020-05-27 19:1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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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이 출연해 시선을 모았던 ‘뽕숭아학당’ 두번째 편이 음원으로 발매됐다. 방송에서 백지영은 트롯맨들의 스타일로 연애관을 점쳐 화제를 모았다.

백지영이 출연해 시선을 모았던 ‘뽕숭아학당’ 두번째 편이 음원으로 발매됐다. 백지영과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함께 부른 ‘찰랑찰랑’과 백지영, 임영웅이 함께 부른 ‘잊지 말아요’를 비롯해 장민호의 ‘Sad Salsa’, 이찬원의 ‘사랑하나면 돼’, 영탁의 ‘부담’,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함께 부른 ‘DASH’ 등 트롯맨들이 백지영의 노래를 재해석한 곡들이 담겨 있다.
이외에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부른 ‘바다에 누워’, ‘십분내로’, 장민호가 부른 ‘바다가 육지라면’, 임영웅의 ‘응급실’, 영탁과 장민호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까지 담겨 있어 다양한 노래를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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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첫사랑 고백… “다음 연애까지 시간 오래 걸려”
백지영이 출연한 ‘뽕숭아학당’은 임영웅의 애틋한 연애사로 눈길을 끌었다. 백지영은 임영웅, 이찬원, 영탁, 장민호의 스타일과 노래를 통해 트롯맨들의 연애사를 추측했다.
임영웅에게 “방송이나 실제 성격이나 독 같은 사람 같다. 예의 바르고… 임영웅을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 여자는 임영웅에게서 빠져 나오지 못할 거다. 임영웅이 이미 진실한 사랑을 겪었다면 그녀를 잊지 못하기 때문에 다음 여자는 힘들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임영웅은 “맞다. 연애를 끝내고 헤어지고 나면 다음 연애할 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헤어나올 수가 없다.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고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덧붙여 “19살 때 첫사랑을 했다. 첫사랑을 집에 데려다줬던 골목길이 아직도 생각난다”라고 말하며 순애보적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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