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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논두렁에서도 빛난 일바지 비주얼… ‘뽕숭아학당’ 멤버들의 농촌체험

2020-05-27 15:01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TV조선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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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뽕 초심’을 배우기 위해 농촌을 찾았다. 농사를 지으며 저절로 흥얼거리게 되는 트롯의 구성진 가락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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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방송 예정인 ‘뽕숭아학당’에서 임영웅, 영탁, 장민호, 이찬원은 농촌총각으로 변신한다. 흰색 티셔츠에 화려한 꽃무늬가 프린트된 일바지를 입고 긴 장화를 신은 F4는 모내기, 젖소 돌보기 등 농촌체험을 한다.
붉은색 꽃이 강렬한 일바지를 입고 노랑색 장화를 매치한 임영웅은 핑크색 스카프로 포인트를 주었다.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일바지로도 가려지지 않는 비주얼을 자랑하며 진지하게 벼를 심었다.
논으로 향하던 트롯맨들은 젖소를 보더니 1등급 원유를 기원하며 대결을 펼치자고 깜짝 제안한다. 게임의 주제는 ‘소’가 들어가는 뽕 노래 돌발대결. 가장 먼저 영탁이 소에게 바치는 인사송으로 한영애의 ‘누구없소?’를 불러 성공했고, 뒤이어 이찬원은 “시작부터 소가 들어갑니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내면서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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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에서 펼쳐진 뽕대결… 젖소 위한 뽕타임 선보여
초조해진 장민호와 임영웅은 서로 눈치를 보다 임영웅이 장기하와 얼굴들의 ‘풍문으로 들었소’를 불러 성공했다. 혼자 남은 장민호는 부담감에 임영웅, 영탁, 이찬원과 젖소를 번갈아 보다 갑자기 트레이드마크인 꽃사슴 눈웃음을 보이며 신유의 ‘일소일소 일노일노’를 감칠맛 나게 열창했다.
‘소’를 주제로 한 노래 대결이 끝난 후 이들은 본격적으로 자신의 색깔이 담긴 노래를 선택해 젖소에게 바쳤다. 이들이 젖소를 위해 어떤 노래를 선택했는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뽕숭아학당'은 '미스터트롯'이 탄생시킨 '트롯맨 F4'가 초심으로 돌아가 대한민국 최고의 트롯 가수, 국민가수로 거듭나기 위해 배움을 이어가는 본격 성장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방영된다. 지난 20일 방송분은 시청률 13.3%(닐슨코리아 조사)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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