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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임영웅은 축구천재"… 정동원에게 고민 털어놓는 이유

2020-05-26 21:49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뭉쳐야 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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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 SBS 러브FM ‘이숙영의 러브FM’에 출연한 김호중이 임영웅의 축구 실력을 높이 평가했다. 축구 마니아닌 그는 자신보다 임영웅이 정말 ‘축구천재’라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정동원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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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러브FM ‘이숙영의 러브FM’(103.5MHz)에 출연한 김호중이 축구에 대한 사랑을 밝혔다. 그는 “일상의 낙이 축구인데, 요즘은 시간이 없어서 공을 직접 차지 못하고 차에서 이동 중에 축구게임 하는 걸로 달래고 있다”며 아쉬워했다.
김호중은 ‘미스터트롯’ 내에서 축구 마니아로 통한다. 4개의 조기축구에 가입할 정도로 축구를 좋아한다. 김호중을 비롯, 임영웅, 영탁, 이찬원 등 톱7이 출동한 ‘뭉쳐야 찬다’에서 그는 뛰어난 축구 실력을 자랑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DJ이숙영이 “미스터트롯 출연자들 중에서 축구 천재가 두 명, 김호중과 임영웅이라고 소문이 났다. 둘 중 누가 더 축구를 잘하느냐”고 묻자, “저는 축구를 좋아할 뿐이고, 임영웅은 그야말로 축구 천재다”라고 답하며 임영웅의 축구 실력을 높이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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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 이야기 담은 영화 제작… 연기 도전
김호중은 ‘미스터트롯’ 멤버 중에서 정동원에게 마음을 털어 놓는다고 고백했다. 그는 “동원이에게는 모든 고민이 해맑아진다”고 말하며 “실제로 마음을 나누는 사람은 태권트롯으로 유명한 나태주다. 물론 미스터트롯 출연자들과는 다 마음이 통한다”고 말했다.
김호중은 자신의 유년시절부터 ‘미스터트롯’에 도전한 모든 이야기를 영화에 담아 제작 중이다. 이 영화에서 처음으로 연기도 선보일 예정. 또한 8월에 첫 정규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현재 정규앨범 첫 곡인 ‘할무니’ 준비 중이며, 이 곡은 할머니가 살아계셨으면 좋아했을 곡이다. 내게도 사연이 있는 곡”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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