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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찬원->김희재 '꼰대인턴' 삽입곡 불러... 임영웅은 언제?

2020-05-26 21:37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캡처, 영탁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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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가 영탁, 이찬원에 이어 드라마 ‘꼰대인턴’의 삽입곡을 불렀다. 톱7 중 다음 주자는 누구인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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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가 영탁, 이찬원에 이어 드라마 ‘꼰대인턴’의 삽입곡을 불렀다. ‘꼰대인턴’은 최악의 꼰대 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남자의 통쾌한 갑을체인지 복수극이자 시니어 인턴의 잔혹 일터 사수기를 그린 코믹 오피스물로 ‘미스터트롯’의 트롯맨들이 OST를 담당하기로 해 화제가 되었다.
‘꼰대인턴’의 삽입곡을 부른 첫 주자는 영탁. 삽입곡을 부른 인연으로 드라마에 카메오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임영웅은 카메오 연기를 펼치는 영탁을 위해 커피차를 보내기도 했다. 이에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영웅 요놈보소, 덕분에 완전 힘났어. 형이 고기 사줄게. '꼰대인턴' 많이 시청해주시고 꼰대라떼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꼰대인턴’의 주인공 박해진, 김응수와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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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찬원->김희재 '꼰대인턴' 삽입곡 불러... 다음 트롯맨은?
‘꼰대인턴’의 삽입곡 두번째 주자는 이찬원. 구수하고 진한 목소리로 노래를 맛깔나게 살리는 이찬원은 절절하게 가슴을 울리는 노래로 드라마를 더욱 빛나게 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10대와 20대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아이돌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이찬원이 OST에 참여함으로써 드라마 홍보에도 큰 효과를 미칠 전망이다. 현재 후반 작업을 하고 있으며 곧 드라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영탁, 이찬원, 김희재가 ‘꼰대인턴’의 삽입곡을 부른데 이어 다음 주자가 누구일까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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