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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이 덕에 힘나… 고마워” 장민호X영탁, 무명시절부터 ' 찐우정' 과시

2020-05-26 13:01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운 우리새끼 캡처, 장민호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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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가요무대’에 출연하는 장민호에게 축하의 마음을 담아 화분을 선물했다. 두 사람은 ‘미운 우리새끼’를 통해 찐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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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가 영탁에게 받은 화분을 공개했다. 장민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 탁이 센스가 센스가 아주. 공기청정기가 필요 없는 대기실 #스투키 얼씨구 절씨구 힘이납니다 #가요무대 #남자는말합니다 #영탁 #찐동생 #고마워 #땡큐’라는 글과 함께 화분 옆에서 활짝 웃고 있는 사진을 게시했다.
화분에는 ‘가요무대에 울려퍼지는 남자는 말합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형. 형동생 탁이’라는 축하 문구가 달려 있었다. 내용으로 보아 장민호의 ‘가요무대’ 출연을 축하하는 선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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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x영탁, 무명시절부터 이어온 두터운 친분
장민호는 지난 주 ‘미운 우리새끼’에 단독 출연해 자연인 장민호의 모습을 공개했다. 장민호의 출연에 모벤저스들은 뜨거운 팬심을 드러냈다. 독립 새내기인 장민호는 외모처럼 집안 정리정돈을 깔끔하게 했고, 어설프지만 직접 밥을 하는 등 싱글라이프를 즐겼다.
아침 식사를 하고 깜빡 잠이 든 사이 영탁이 집에 놀러왔다. 영탁은 최근 이사한 장민호를 위해 커튼 등 필요한 물품을 구입해 와 살가운 동생의 면모를 보였다. 이에 장민호는 영탁에게 정장과 셔츠, 타이, 구두 등을 챙겨주며 고마움을 전했다.
장민호와 영탁은 ‘미스터트롯’ 출연 전부터 두터운 애정을 나눈 사이다. 영탁은 “무명시절이었을 때 장민호가 옷도 빌려주고 용돈도 주었다”고 밝힌 바 있다. 장민호와 영탁이 출연하자 시청률이 19.7%까지 껑충 뛰어 ‘미운 우리새끼’의 최고 1분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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