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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헛개음료 모델 발탁… 광고 방송계 핫 아이콘 등극

2020-05-25 21:5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전지적 참견시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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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영탁이 예능, 연기, 작곡 등 여러 방면에서 다재다능함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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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헛개음료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영탁은 건강기능식품, 아이스크림, 막걸리, 아파트 등 다양한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선정돼 광고계에서도 영탁파워를 뽐내고 있다. 특히, 막걸리 브랜드의 얼굴이 된 영탁은 얼마전 자신이 이름을 딴 막걸리를 출시하기도 했다.
영탁은 ‘전지적 참견시점’에 출연했을 때 이찬원에게 “헛개차 음료 광고 모델이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이찬원이 “근데 나는 이런 얘기를 들으면 축하해주는게 아니라 시기질투가 난다”며 귀여운 모습을 보이자 영탁이 “초심을 되찾아야 한다. 초심이 필요할 땐 누구에게 가라고? 장민호에게 가라”라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영탁은 이찬원에게 ‘막걸리가 나왔다’는 소식도 전하며 ‘함께 시음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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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광고, 연기, 작곡… 다재다능함 뽐내
영탁은 임영웅과 더블어 광고계 블루칩으로 꼽힌다. 언제나 활기차고 에너지 넘치는 쾌남 스타일로 밝고 긍정적인 매력이 넘치는 영탁은 흥넘치는 캐릭터로 광고 이미지를 살리고 있다.
영탁은 광고 뿐만 아니라 예능과 드라마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얼마 전 드라마 ‘꼰대인턴’에 삽입곡을 불렀고, 내친김에 카메오로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잠잘 틈도 없이 바쁜 상황에서 이찬원, 장민호 등을 위해 곡을 쓰기도 했다. 이찬원에게 준 ‘참 좋은 사람’은 ‘전지적 참견시점’을 통해 첫 공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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