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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 "임영웅, 김호중... 대형스타 될 것"

2020-05-25 21:08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이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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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진성이 임영웅과 김호중을 언급하며 ‘선배 트롯 가수들을 능가하는 가수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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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에 마스터로 출연했던 트롯 가수 진성이 임영웅, 김호중, 강태관을 기억에 남는 참가자로 꼽았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한 진성은 임영웅과 김호중을 언급하며 “노래를 알고 부를 수 있는 소양을 갖추고 있다. 저희 같은 경력자들이 조금만 조언해주고 팁을 전수해준다면 분명히 저희를 능가하는 가수로 거듭날 것이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덧붙여 ’미스터트롯’이 끝나고 방송 활동을 함께 하며 개인적으로 친해진 후배로 임영웅을 비롯해 나태주, 신인선, 영탁 등을 꼽았다. 특히 나태주와 신인선은 진성의 집에 놀라갔을 정도로 두터운 친분을 쌓았다고.


진성은 ‘미스터트롯’의 최연소자이자 실력자인 정동원의 무대를 보며 자신의 어린 시절이 생각났다고 밝혔다. 또한 김호중이 자신의 노래 ‘태클을 걸지마’를 불러 역주행 인기를 모으게 되어 용돈을 주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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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 ‘사랑의 콜센타’ 깜짝 등장… ‘님의 등불’로 100점 받아
‘미스터트롯’으로 트롯맨들과 인연을 쌓은 진성은 얼마전 ‘사랑의 콜센타’에 깜짝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가족의 달 특집으로 트롯맨들이 파스텔톤 한복으로 곱게 차려 입고 출연한 방송에서 진성은 자신을 ‘효도 잔치 BTS’라고 소개하며 노래를 신청했다. 곧이어 무대에 깜짝 등장해 자신이 노래 ‘태클을 걸지마’를 불러 무대를 뜨겁게 했다. 하지만 노래방 기계 점수로 88점을 받아 톱7과 함께 벌칙을 수행해야 하는 상황에 처해 웃음을 주었다. 진성은 다시 한번 재도전 기회를 얻어 ‘님의 등불’을 불러 100점을 받아 트롯 대부다운 면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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