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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신데렐라' 정동원 '아는 형님' 녹화 중 조기퇴근... 남긴 말은?

2020-05-24 20:14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아는 형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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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에 출연한 정동원이 10시가 되자 조기 퇴근했다. ‘놀다 가는 것처럼 재밌게 촬영했다’는 어른스러운 멘트를 남기고 쿨하게 퇴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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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에 출연한 정동원이 녹화 중 퇴근 시간인 10시가 되자 먼저 자리를 떴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 등 톱7과 ‘아는 형님’ 멤버들은 한명씩 짝을 이뤄 ‘아형 트롯 대전’을 선보였다.
김영철과 짝이 된 정동원은 ‘영원’팀이라고 이름으로 무대에 올라 홍진영의 ‘오늘 밤에’를 불렀다. 음역대가 높은 정동원에게 맞춰 여자 가수의 노래 중에서 선곡한 것으로 정동원이 평소 좋아하는 곡이기도 하다. 노란색 빤짝이 의상을 입은 두 사람은 처음에는 긴장된 듯 보였으나 준비한 안무를 선보이는 등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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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정동원, 10시 조기퇴근
김영철과 정동원에 이어 이수근과 이찬원이 무대를 마친 후 MC를 보던 신동은 “정동원이 가야 할 시간”이라고 알렸다. 정동원은 미성년자로 밤 10시 이후에는 방송 녹화에 참여할 수 없다. 정동원은 ‘밥블레스유2’에 출연했을 때, 설거지를 두고 게임을 펼쳤는데 정동원과 김숙 팀이 최하점으로 설거지를 할 위기에 처했다. 이때 정동원은 “저는 조금 후면 먼저 간다”고 말해 김숙을 당황케 하기도 했다.
‘아는 형님’ 녹화 중 조기퇴근하게 된 정동원은 "오늘 태어나서 처음으로 '아는 형님'에 나왔다. 놀다 가는 것처럼 재밌게 촬영하고 좋은 추억 만든 것 같아서 기분 좋았다"고 어른스럽게 마무리 멘트를 했다. MC 신동이 ‘짝꿍 트로트 대전 상품인 한우를 받게 되면 어떻게 하냐’고 묻자 "집 주소 드릴 테니까"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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