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네이버포스트
신한금융지주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영탁 “집 비밀번호 바꿨다” 말에 이찬원 반응은?

이찬원과 영탁의 찐형제애

2020-05-24 12:0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이찬원과 영탁이 친형제 이상의 케미를 선보였다.

20200524_010432.jpg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이찬원이 영탁과 찐형제애를 드러냈다. 라디오 방송 출연을 위해 미용실에서 만난 이찬원과 영탁은 시종일관 수다를 떨며 활기찬 모습을 보였다.
이찬원은 “영탁이 형 아파트 광고 찍었다”며 박수를 쳐주자 영탁은 으쓱한 표정을 지었다. 옆에 있던 김희재가 영탁에게 “이찬원 신곡 언제 되냐”고 묻자 영탁은 “곡은 다 됐는데 이찬원이 연습을 안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20200524_010605.jpg

이찬원, 영탁 집 비밀번호 교체 소식에 아연실색
영탁이 큰 목소리로 “참, 우리 집 중요한 게 바뀌었다. 비밀번호. 너 이제 우리집 못와”라고 말하자 이찬원은 깜짝 놀랐다. 이찬원은 평소 영탁의 집에 아무때나 드나들만큼 격이 없이 지내왔다. 영탁이 없을 때도 혼자 가 밥도 먹고 잠도 잤을 정도. 그런 영탁의 집 비밀번호가 바뀌었다는 소식에 난감한 표정을 짓자 영탁이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노래 연습하러 집에 온다면 비밀번호를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이찬원과 영탁의 모습에 스튜디오에 있던 ‘전지적 참견 시점’ MC들이 “친형제 같다” “보기 너무 좋다”고 말하자 이찬원은 고개를 끄덕이며 “너무 좋다”고 말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쓰기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