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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부터 하이 텐션 이찬원, ‘찬또자이저’ 된 사연

2020-05-22 23:21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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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에너지 넘치는 모습을 공개해 ‘찬또자이저’라는 별명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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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에 단독 출연한 이찬원이 ‘찬또자이저’라는 별명을 얻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공개된 카메라 뒤 이찬원은 잠시도 쉬지 않고 움직였다. 그의 매니저가 “이찬원은 촬영할 때나 안 할 때나 너무 에너지가 넘친다. 쉴때는 쉬었으면 좋겠다”고 말할 정도. 새벽 5시부터 움직이는 스케줄에도 피곤한 내색 전혀 없이 활기에 넘쳤다. 구수한 목소리만큼이나 우렁찬 목소리로 웃음을 쏟아내는가하면 몸개그로 에너지를 폭발시켰다. 헤어메이크업을 위해 샵에 들린 이찬원은 영탁과 김희재를 만나 쉬지 않고 수다를 떨었다.
“이 노래는 전주부터 너무 좋아”라고 말하자 영탁이 “전주는 언제 간다고?”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찬원은 “서울 다음이 전주에요”라고 농담을 던졌고, 영탁도 지지 않고 “그럼 간주는””이라고 물었다. 이런 농담이 오가는 동안 이찬원은 연신 즐거워하며 하이텐션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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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도 쉬지 않는 ‘찬또자이저’ 모습 공개
이찬원의 출연 예고편이 공개되자 ‘전지적 참견 시점’에 대한 기대감이 넘쳤다. 전현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찬원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고 ‘진짜가 나타났다! 아이돌 얼굴에 어르신 음색 전 세대를 아우르는 예능 진또배기의 단독 관찰 예능. 토요일 밤 11시 전참시’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찬원을 비롯해 영탁, 김희재 등과의 특급 케미도 볼만한 요소. ‘찬또배기’ 이찬원이 아니라 잠시도 지치지 않는 ‘찬또자이저’ 이찬원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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