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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시절 뮤지컬 알바했던 영탁, 드라마 ‘꼰대인턴’으로 연기 도전

영탁, ‘미스터트롯’ 여세 몰아 가수 작곡가 프로듀서 이어 배우까지 도전

2020-05-22 21:51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박해진 인스타그램 캡처, 77억의 사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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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드라마 ‘꼰대인턴’의 삽입곡을 부른데 이어 카메오로 촬영을 마쳤다. 함께 촬영한 박해진이 영탁의 연기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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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이 드라마 ‘꼰대인턴’의 카메오로 출연했다. 영탁의 연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무명가수로 활동하던 시기에 뮤지컬 무대에 오른 적이 있다. 임영웅과 함께 ‘77억의 사랑’에 출연했던 영탁은 서울에 처음 올라와 방음이 제대로 되지 않아 옆 방 소리가 다 들리는 월세 30만원짜리 방에서 살다 돈이 없어 사촌동생네에서도 지냈다고 밝히며 생활고 때문에 가수를 포기하고 생업에 뛰어들었다고 털어 놓았다.
영탁은 보컬학원 강사, 대학 겸임교수, 택배 아르바이트 뮤지컬 아르바이트 등 안해 본 일이 없다고 말했다. “행사인 줄 알고 계약했나본데 알고 보니 지역 뮤지컬이었다. 돈이 없어 ‘열심히 하자’ 싶어서 배우분들과 호흡을 맞추며 열심히 해 뮤지컬 무대에 섰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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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인턴’ 박해진, 영탁과 임영웅에게 감사해
영탁의 ‘꼰대인턴’ 출연 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함께 촬영한 박해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탁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해진은 영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시하고 ‘멋진 연기 펼쳐주신 영탁님, 덕분에 재밌었어요. '꼰대인턴' 팀 모두를 대표해서 임영웅님과 미스터트롯맨 분들께 잘 먹고 잘 마셨다는 인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적었다.
‘꼰대인턴’은 ‘미스터트롯’ 톱7이 삽입곡을 부른다고 해서 드라마 시작 전부터 화제를 모았었다. 톱7 중 첫번째 주자로 영탁이 ‘꼰대라떼’를 불렀고, 드라마 카메오로도 출연해 다재다능함을 선보였다.
영탁의 카메오 촬영에 임영웅이 커피차를 보내 의리를 과시하기도 했다.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영웅 요놈보소, 덕분에 완전 힘났어. 형이 고기 사줄게. '꼰대인턴' 많이 시청해주시고 꼰대라떼 많이 들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꼰대인턴’의 주인공 박해진, 김응수와 찍은 사진을 게시해 임영웅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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