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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X장민호 '사랑의 콜센타' 최고 1분 등극.. 20% 넘는 안정적 시청률

2020-05-22 13:29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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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가 20%가 넘는 안정적인 시청률을 유지하며 사랑받고 있는 가운데 21일 방송의 최고 1분 주인공으로 이찬원과 장민호가 공동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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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가 21.2%의 시청률을 기록한 가운데 이찬원과 장민호가 최고 1분 공동 주인공이 됐다.
강원도에 사는 13세 신청자는 ‘할머니는 이찬원을 원하고 나는 임영웅을 지목하려고 한다’고 밝혔으나 ‘아직 지목받은 사람이 누구냐? 가위바위보 해서 정하자’고 귀여운 제안을 내놓았다. 트롯맨들은 자존심 상한 표정을 지었으나 누가 먼저랄것도 없이 무대로 나서 적극적으로 가위바위보를 해 결국 이찬원이 선정됐다. 할머니의 원픽이었던 이찬원은 신청곡 ‘고향역’을 구수한 목소리로 소화했지만 81점을 받아 아쉬워했다. 이에 꼬마 신청자는 ‘제 마음에 100점이다’고 말해 흐뭇함을 전했다. 이후 이찬원은 15살 신청자로부터 신청 받은 ‘아모르파티’를 불러 100점을 받아 신청자에게 냉장고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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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운명의 짝 찾았다고 생각했으나 실패
장민호는 부산에 사는 60대 신청자와 통화하던 중 신청자의 딸이 자신과 생년월일이 같아 운명의 상대가 아닌가 하는 기대를 품었다. 하지만 신청자의 딸이 이미 결혼했다는 말에 크게 실망하자 트롯맨들은 박장대소를 하며 즐거워했다. 장민호가 신청자와 통화하던 순간이 최고의 1분으로 선정됐다.
이날 ‘사랑의 콜센타’에서 100점을 받은 이는 이찬원 외에 또 있다. 임영웅은 경기도에 사는 신청자로부터 ‘아로하’를 접수받아 부드러운 목소리로 불러 100점을 받아 1+1선물제도에 따라 신청자에게 에어컨을 선물하고 자신도 에어컨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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