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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part 7 음원 발매... 임영웅 폭풍 오열 속 녹화 중단 부른 ‘마법의 성’ 수록

2020-05-22 13:25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TV조선 제공,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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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가 일곱번째 음원을 발표했다. 지난 14일 방송에서 공개된 노래가 담긴 것으로 임영웅의 폭풍 오열로 녹화가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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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가 일곱번째 음원을 발매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사랑의 콜센타’에서 공개된 노래를 엮은 것으로 임영웅, 영탁, 이찬원, 김호중,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함께 부른 '강원도 민요', '사랑의 트위스트' 뿐만 아니라 임영웅의 '마법의 성', '사랑할 나이', 영탁의 '옆집오빠'가 담겨 있다.
또한 평소 임영웅과 듀엣 무대를 꾸미고 싶다는 소망을 밝혀 온 이찬원이 임영웅과 함께 부른 '진정인가요'와 장민호의 '가슴 아프게', 정동원의 '효도합시다', 김호중의 '내 하나의 사람은 가고', 김희재의 '열아홉 순정' 등도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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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 곡은 임영웅의 ‘마법의 성’… 폭풍 오열로 녹화 중단되기도
‘사랑의 콜센타’ part7 앨범의 타이틀 곡은 임영웅의 ‘마법의 성’이다. 녹화 당시 임영웅의 폭풍 오열로 녹화가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져 화제가 되기도 했던 노래다. 한 신청자가 “3년 전 아들을 하늘나라로 보내고 '미스터트롯'과 주위분들의 도움으로 몸과 마음이 많이 회복 중에 있다”라고 밝히며 임영웅을 지목한 뒤, “아들이 살아있으면 스물여덟이다. (임영웅을) 처음 봤을 때 하늘로 먼저 떠나보낸 아들과 똑같이 생겨서 가족들 모두 깜짝 놀랐다. 아들을 먼저 하늘로 보낸 아픔을 아들과 똑닮은 임영웅 덕에 견뎠다. 아버님도 항암치료 중이라 기도하는 마음으로 전화를 걸었다.”고 말해 임영웅의 눈시울을 적셨다. 신청자는 “임영웅 씨와 꼭 한번 통화를 하고 싶어서 계속 전화를 시도했다”고 말하며 무려 4507통 정화 시도 끝에 연결됐다고 덧붙였다.
임영웅은 쏟아지는 눈물을 보이며 신청곡 ‘마법의 성’을 불렀다. 임영웅이 쏟아지는 눈물로 노래를 제대로 하지 못하자 영탁이 임영웅에게 다가가 “나중에 웃으면서 들으실 수 있게 웃으면서 불러드리자”라고 위로하기도. 노래를 마친 임영웅은 “제가 앞으로 아들이 되겠습니다. 정말 아들처럼 생각해주시고, 앞으로 좋은 노래 많이 들려드리겠습니다”라고 말해 감동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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