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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리빙생활]재난지원금으로 가전,가구 '슬기롭게' 사려면?

백화점, 대형마트 NO, 어디로 가야하나요?... 재난지원금 가전,가구 사용법

2020-05-22 12:43

글 : 한송이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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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지원금 사용도 '슬기롭게' 활용할 때. 가전제품과 가구가 필요하다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점을 눈여겨보자.

재난지원금 사용 제한처는 대형마트, 백화점, 유흥업종, 온라인 전자 상거래, 대형전자 판매점 등이다. 하지만 지원금으로 가전제품과 가구가 필요할 때는 사용법이 애매하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다면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점을 방문하자. 다만 매장마다 지원금 사용 가능 여부가 다르니 미리 전화로 '지원금 결제 가능'여부 를 체크해야 수고로움을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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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신도림, 강변 전자상가 OK!

백화점, 대형마트 대신 동네 가구점을 눈여겨보자. 아현동, 중곡동 가구 거리, 고양시 가구단지 등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당수 상점에서는 재난 지원금으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용산이나 신도림, 강변 전자상가처럼 작은 규모의 매장이 여러 개 모여 있는 곳 대부분의 입점 업체에서도 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다면 지원금이 사용 가능한 가전, 가구 중고 매장을 이용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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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프리스비(애플), 노브랜드 OK!
스웨덴 가구업체 '이케아'는 가구 이외에도 주방용품, 가정용 직물 제품 등 생필품 영역과 음식까지 판매한다. '글로벌 가구 유통 공룡'으로 불리며 사실상 대형마트와 같은 유통업계이지만 국내가 아닌 글로벌 업체로 재난지원금 결제가 가능하다. 미국 애플의 전자제품 판매를 대행하는 '프리스비' 매장에서도 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미국 대형 할인마트 '코스트코'는 제외다. 실생활에 쓰이는 전자 레인지, 탁자 조명 및 시계 등을 판매하는 이마트의 '노 브랜드'도 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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