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네이버포스트
신한금융지주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임영웅 알고보니 한식마니아, “요즘 간장게장에 빠져. 오늘도 먹으려고 사놨다”

버즈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열창...민경훈 ‘찐팬’

2020-05-22 04:34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아는 형님 캡처 W매거진 영상 캡처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임영웅이 한식 마니아임을 털어 놓으며 요즘 간장게장에 푹 빠졌다고 고백했다.

20200521_232154.jpg

임영웅, 영탁, 김희재, 장민호가 패션매거진 W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인터뷰에 앞서 준비된 아이스크림을 먹던 임영웅은 ‘민트맛은 치약맛 같다’라고 말하다 제작진이 ‘여자들이 민트맛 아이스크림을 좋아한다’고 알려주자 곧바로 “민트맛 아이스크림 맛나다”고 말을 바꿔 웃음을 주었다.
임영웅은 ‘좋아하는 음식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한식 좋아한다. 요즘 간장게장을 많이 좋아해 자주 먹는다. 오늘도 끝나고 바로 먹으려고 사놨다. 간장게장 외에 김치찌개, 된장찌개도 좋아한다”고 밝혀 한식마니아임을 고백했다.

20200521_232316.jpg

임영웅, 버즈 노래 좋아해…민경훈 찐팬
트롯맨들에게 ‘어떤 향수를 쓰냐’는 질문을 던지자 장민호는 거침없이 브랜드명을 밝혔다. 이에 김희재가 “브랜드 이름을 막 말해도 되냐… 시트러스 향 이런 식으로 말해야지”라며 전문가적인 발언을 했다. 평소 향수에 관심이 많은 김희재는 V라이브로 팬들과 소통할 때도 향수를 제조하며 댓글을 읽었을 정도. 김희재가 “나는 우디 계열의 향을 좋아한다”고 말하자 임영웅은 “우디는 내 친구네 개이름인데…”라며 뜬금없는 말로 예능감을 뽐냈다.
임영웅은 좋아하는 노래로 버즈의 곡들을 꼽았다. “친구들이랑 노래방에 가면 버즈 노래를 많이 불렀다. 옛날 생각이 난다.”라며 갑자기 버즈의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을 열창하기도 했다. 임영웅은 ‘아는 형님’에 출연했을 때도 버즈 민경훈을 오래전부터 좋아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민경훈의 알려지지 않은 곡까지 줄줄 외우며 찐팬임을 털어 놓았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쓰기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