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 동영상
  • 카드뉴스
  • 조선뉴스프레스멤버십
  • 카카오스토리
  • 페이스북
  • 인스타그램
  • 네이버포스트
신한금융지주
정기구독 이벤트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임영웅 "이별 후 힘든 시기 오래 겪어"… 첫사랑, 짝사랑 연애사 공개

‘뽕숭아학당’에서 애틋한 연애사 첫 공개

2020-05-21 12:53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제공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임영웅이 순애보적인 연애스타일을 공개했다. 이별 후 상대를 잊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밝힌 임영웅은 끼있는 여자를 좋아한다고 털어 놓았다.

20200521_122446.jpg

임영웅이 애틋했던 연애사를 공개했다. ‘뽕숭아학당’에 출연한 임영웅은 트롯 사부로 등장한 백지영과의 대화 중 첫사랑과의 추억을 털어 놓았다.
빅지영은 임영웅, 이찬원, 영탁, 장민호의 스타일과 노래 등으로 트롯맨들의 연애스타일을 짐작했다. 임영웅에게 “방송이나 실제 성격이나 독 같은 사람 같다. 예의 바르고… 임영웅을 좋아하는 사람을 만나면 그 여자는 임영웅에게서 빠져 나오지 못할 거다. 임영웅이 이미 진실한 사랑을 겪었다면 그녀를 잊지 못하기 때문에 다음 여자는 힘들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임영웅은 “맞다. 연애를 끝내고 헤어지고 나면 다음 연애할 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 헤어나올 수가 없다. 옛날 생각이 많이 난다”고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20200521_121501.jpg

임영웅 끼있고 반전매력 있는 여자 좋아해
임영웅은 4년동안 짝사랑하다 사귀게 된 여성과 3일 동안 만남을 이어오다 실연당한 기억을 떠올리며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을 불렀다.
그는 “19살 때 첫사랑을 했다. 첫사랑을 집에 데려다줬던 골목길이 아직도 생각난다”라고 말하며 순애보적 면모를 보였다. 백지영이 임영웅에게 “처음에는 착하고 귀엽고 참한 여자를 좋아할 거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노래를 부르는 모습을 보니 끼있는 여자를 좋아할 거 같다”고 말하자 “진짜로 끼있는 여자… 반전 매력이 있는 여자를 좋아한다”고 털어 놓으며 자신의 이성관을 딱 맞춘 백지영에게 놀라워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쓰기
글쓴이 :      비밀번호 :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