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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집 이사한 장민호 "아파트에 사는 로망 이뤄"... 영탁 "우리 형 성공했네"

44살에 ‘독립 새내기’... 집공개 '미운 우리 새끼' 최고의 1분 주인공

2020-05-18 11:21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미운 우리 새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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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가 새 집으로 이사하고 44살에 ‘독립 새내기’가 됐다. 외모만큼 깔끔하게 정리정돈 된 집과는 달리 살림 초보 티를 내는 허당미에 ‘미운 우리 새끼’ 최고의 1분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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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가 ‘미운 우리 새끼’를 통해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 ‘역쩐인생 트롯신사 장민호’라는 카피처럼 깨끗하고 넓은 아파트에 새 둥지를 튼 장민호는 ‘미스터트롯’으로 완전히 바뀐 일상을 선보였다. 장민호의 새 집을 방문한 영탁이 “우리 형 성공했네. 나는 햇볕도 안 드는 집인데…”라고 감탄하자, 장민호는 “형, 예전 로망이 아파트에 사는 거였잖아”라며 꿈을 이룬 것에 뿌듯해했다.
장민호의 출연으로 모벤져스 역시 술렁였다. ‘사람이 깔끔하니까 집도 깨끗하다’ ‘얼굴도 잘 생겼는데 성격도 좋다’ ‘장민호 덕분에 콜고나도 잘 견뎠다’ 등 관심과 칭찬이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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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 초보, 허당미 뿜뿜... '미운 우리 새끼' 최고의 1분 주인공
독립 새내기인 장민호는 형수가 준비해 놓은 찌개와 반찬으로 아침을 준비했다. 밥을 처음 해야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쌀을 씻어야 하는지 몰라 어머니에게 SOS를 보내는 허당미를 선보이기도 했다. 어설프지만 밥을 짓고 계란프라이를 하는 등 살림에 욕심 내는 모습과 식사 후 곧바로 설거지하는 깔끔한 모습에 반한 모벤져스는 장민호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장민호의 출연으로 ‘미운 우리 새끼’는 1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날 ‘최고의 1분’은 장민호로 그가 출연한 순간 18.3%까지 시청률이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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