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구독 이벤트
예스24교보문고알라딘인터파크
ISSUE
  1. HOME
  2. ISSUE
  3. issue live

이찬원 "’미스터트롯’ 초기 정동원 아빠로 오해받기도"… 정동원에게 인지도 밀렸던 사연

2020-05-17 15:46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아는 형님 캡처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이찬원이 ‘미스터트롯’ 방송 초기, 정동원과 함께 목욕탕에 갔다 정동원 아빠로 오해받은 사연을 털어 놓았다.

20200517_152332.jpg

 

이찬원이 ‘아는 형님’에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찬원은 정동원과 함께 목욕탕에 갔다 황당한 경험을 했다고 털어 놓았다.

이찬원은 “목욕탕에서 내가 동원이를 챙겨 주고 있었다. 하동에서 오신 분이 동원이를 보더니 너무 반가워하시며 ‘미스터트롯’ 너무 잘 보고 있다고 하셨다. 그러더니 나를 보더니 ‘아빠가 젊네’ 하시더라”라고 말해 황당했다고 전했다. 덧붙여 “더 자존심이 생했던 건…. 동원이가 ‘아저씨 이 형도 미스터트롯 나온 사람이에요’라고 말했더니 그 분이 ‘나는 니밖에 모른대’라고 하셨다”며 씁쓸했던 심정을 털어 놓았다.

 

20200517_154231.jpg

 

이름 헷갈려하는 팬들 있어… ‘이천원’이 예명이라고 생각하기도
이에 김희절이 “지금은 어디가나 다 알아보시지?”라고 묻자 톱7은 “찬원이 자기 알아보는 거 즐긴다”고 폭로했다. 이찬원은 “지금 알아보시는 분들 많다. 사인도 해달라고 하시고 사진도 찍자고 하신다. 내가 자주 가는 한식집이 있다. 나 보고 김호중이 너무 말랐다고 하시더라. 그럴리가 없어서 사진을 보여 주니 임영웅을 김호중이라고 생각하셨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찬원은 자신의 이름을 헷갈려 하는 분들이 많다며 ‘이천원’이라고 부르는 분도 계신다고 말했다. 그는 “어느 분은 반갑게 오시더니 아이고 정동원씨 ‘막걸리 한 잔’ 잘 들었습니다’라고 하셨다. 이름도 틀리고 노래도 틀렸다”며 웃었다.


Copyright ⓒ woman.chosun.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
  • 페이스북
  • 카카오스토리
  • 메일보내기
  • 프린트하기
  1. 메인으로
  2. 기사목록
  3. 맨 위로
댓글달기
글쓴이    비밀번호 (숫자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스팸방지 [필수입력] 그림의 영문,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번호 커버이미지
이번호
서점 이벤트
  • 예스24
  • 교보문고
  • 인터파크
  • 알라딘
  • 이달의 목차
  • 지난호보기
  •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