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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첫 관객 누구? “편의점 알바할 때 내 노래에 박수 쳐준 손님 있어”

2020-05-17 15:26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아는 형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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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가수 데뷔 전, 자신의 노래를 듣고 박수 쳐 준 고마운 분이 있다고 털어 놓았다. 편의점 아르바이트할 때 만난 첫 관객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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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가수 데뷔 전, 자신의 노래를 듣고 박수를 쳐 준 고마운 관객에 대해 고백했다. ‘아는 형님’에 출연한 임영웅은 ‘내가 편의점 알바를 했었는데 그때 굉장히 기억에 남는 일이 있었다. 그게 뭘까?’라는 문제를 내고 이에 대한 답을 들려주었다. 


“가수를 꿈꾸고 있었을 때다. 실용음악과를 졸업하고 하루 종일 아르바이트를 했다. 아침에는 레스토랑에서 하고 저녁에는 편의점에서 하고… 그래서 노래할 시간이 없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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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있는 줄 모르고 노래… 노래 들은 손님이 박수 쳐줘 감동받아
임영웅는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할 때 손님이 없어 혼자 노래를 하고 있었다. 노래하다 눈을 떴는데 어떤 남자분께서 노래를 듣고 계셨다. 손님이 들어온 줄도 몰랐다. 내가 노래를 멈추니까 박수를 쳐 주셨다. 너무 감동받았다. 누군가 내 노래를 듣고 박수를 쳐주시다니… 그때 불렀던 노래가 ‘오늘은 가지마’ 였다. 열창도 아니고 흥얼거리며 노래를 불렀었다.”라며 뭉클했던 감정을 털어 놓았다.

가수 데뷔 전, 생활고로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말했던 임영웅은 편의점에 손님이 없을 때면 함께 일하는 이모님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곤 했다. 발라드 가수를 꿈꾸고 있었을 때였지만 중장년층의 이모님들을 위해 트로트를 불렀고 반응도 좋았다. 이러한 인연으로 포천지역가요제에 ‘내 나이가 어때서’로 출전해 대상을 받으면서 본격적으로 무대에 서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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