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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의 징크스, “미스터트롯 경연 전날엔 꼭 이걸 먹어...”

임영웅 소고기, 장민호 이찬원 김희재는 매직 속옷.. ‘아는 형님‘에서 징크스 고백

2020-05-17 14:31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아는 형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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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자신만의 징크스를 공개했다. 소고기를 먹은 다음 날 컨디션이 좋아 ‘미스터트롯’ 경연에서 좋은 성적을 낸 후부터는 반드시 경연 전날 소고기를 먹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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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자신만의 징크스를 공개했다. ‘아는 형님’에 출연한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경연 전날 소고기를 먹었는데 경연 날 컨디션이 너무 좋았다. 그래서 그 후부터는 결승 끝날때까지 경연 전날 꼭 소고기를 먹었다.”고 고백했다.
임영웅의 고백에 톱7들도 자신만의 징크스를 털어 놓았다. 정동원은 “‘미스터트롯’ 경연 4주 동안 같은 내복을 빨지 않고 입었다”고 털어 놓았다. “’미스터트롯’ 예선때도 내복을 입었었다. 그런데 내복이 비친다고 벗으라고 해서 벗고 무대에 올랐다. 그때 잠언이랑 함께 출연했던 애들이 떨어졌다. 그때 위기를 맞았다. 그래서 그 후부터는 내복을 벗지 않는다”고 말하며 “왜 빨아 입지 않냐”는 질문에 “때도 그렇고 옷도 그렇고 깨끗하게 하면 뭔가 기운이 날라갈 것 같아 일부러 안빨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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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연 날 ‘매직 속옷’ 입어야 힘나는 장민호, 이찬원, 김희재
톱7 안에는 속옷 징크스를 가진 이가 3명 있다. 장민호는 “누군가 내가 빨간색 팬티를 입은 걸 보고 소문이 났다. 팬들이 제가 빨강색 팬티만 입는 줄 알고 빨간 팬티를 선물해주셨다. 그 후부터 입다보니 중요한 날에 빨강색 팬티를 입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이찬원은 “나는 보라색 팬티”라며 맞장구를 쳤다. “저는 ‘미스터트롯’ 첫 경연부터 보라색 팬티를 입었다. 빨아 입다보니 너무 낡았는데 지금도 중요한 날에는 입는다. 저는 ‘미스터트롯’ 경연하러 서울 올 때 가져 온 캐리어와 물건을 하나도 버리지 않고 다 갖고 다닌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희재는 핑크색 속옷을 입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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