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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母 '여자친구만 꽃선물' 폭로에 "어머니가 꽃보다 아름다워 꽃선물 안 한 것"

2020-05-14 17:38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뽕숭아학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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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 첫 회에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한 트롯맨의 어머니들이 아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임영웅 어머니는 ‘아들이 여친에게 꽃다발을 선물했다’ 폭로해 임영웅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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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숭아학당’이 첫 회 시청률 13.2%를 기록하며 히트 조짐을 보이고 있다. 첫 방송 인기의 견인차 역할을 한 것은 임영웅, 영탁, 장민호의 어머니들. 아들과의 찰떡 케미로 보는 내내 훈훈한 전했다. 트롯맨 어머니들은 트롯맨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어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 


임영웅 어머니는 임영웅이 초등학생 때 선물한 보석함을 공개했다. 어머니는 “어린 게 이런 보석함을… 그래서 여태껏 망가졌어도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아들이 단 한번도 속 썩인 적이 없다”고 아들 자랑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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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에게 꽃선물’ 폭로에 임영웅 “엄마가 꽃보다 아름다워 안한 것”
이를 듣던 이찬원의 일일 어머니로 나온 홍현희가 “그래도 하나 정도는 있을 것다”고 부추기자 임영웅 어머니는 “아들이 단 한번도 꽃선물을 한 적이 없다. 그런데 여자친구한테는 꽃선물을 했다고 하더라”고 깜짝 고백했다. 

이에 홍현희와 장민호가 “임영웅 스캔들을 파헤치자”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자 임영웅이 당황하며 “(어머니) 말을 똑바로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그의 어머니는 “중학생때 일이다. (여자친구한테 꽃을 주었다는 걸) 다른 학부모한테 들었다. 그때 좀 섭섭했다”라고 설명했다. 


임영웅은 준비했던 꽃다발을 꺼내며 “내가 그동안 (어머니에게) 꽃을 선물하지 않은 이유는 어머니가 꽃보다 아름답기 때문이다”라고 말해 사랑스러운 아들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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