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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임영웅, 실제로 보면 정말 잘생겨" 외모도 眞 인정

2020-05-13 13:04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비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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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에 출연한 김호중이 톱7의 외모에 대해 언급했다. 트롯맨 중 가장 잘생긴 사람은 바로 임영웅. 실제로 보면 정말 잘생기고 키도 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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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이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톱7의 외모 순위를 공개했다. 김호중이 톱7 중 가장 미남으로 꼽은 인물은 임영웅. “실제로 보면 영웅이가 정말 잘생겼다. 키도 훤칠하다.”고 말하며 외모도 진이라고 칭찬했다. “2위는 희재다. 아이돌 연습생 출신이다 보니 외모가 멋지다. 3위는 영탁이 형이고 4위는 찬원이다. 찬원이는 순수하고 웃는 모습이 정말 예쁘다. 5위는 민호 형이다. 연륜이 있어서 5위다.”고 말했다. 톱7 중 김호중은 6위이며, “7위는 동원이다. 아무래도 어리니까 7위 같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김호중은 ‘미스터트롯’ 멤버들과의 친분도 드러냈다. “멤버들과 거의 매일 연락한다. 스케줄이 맞으면 차도 마시고 밥도 먹고 모임도 자주 가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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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에서 가장 부르고 싶었던 곡은 남진의 ‘상사화’
김호중은 “남진 선생님이 ‘상사화를’ 부르고 싶었는데 민호형이 그 곡을 골랐다”고 말하며 ‘미스터트롯’에서 ‘상사화’를 꼭 부르고 싶었다는 속내를 털어 놓았다. 그는 “나는 아무래도 민호형 보다 조금 젊게 소화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하며 김호중 스타일로 해석한 ‘상사화’를 불러 감동을 주었다. 


김호중은 “민호형과 데스매치에서 만났다. 만나고 싶지 않았는데 형이 나를 뽑았다.”고 밝히며 “나는 영기 형이라고 만나고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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