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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이제 중학생, 어린이 졸업"...마지막 어린이날 선물 받은 '미스터트롯' 피규어 공개

2020-05-13 13:02

글 : 김경미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정동원 유튜브 채널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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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초등학교를 졸업한 마지막 어린이 날 선물을 공개했다. ‘미스터트롯’ 경연 때 입은 의상을 입은 피규어로 정성 가득한 선물에 입을 다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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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학생이 된 정동원이 ‘어린이를 졸업하는 마지막 어린이날 선물을 받았다’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선물을 공개했다.
정동원은 “팬분이 마지막 어린이날 선물로 편지와 상자를 보내주셨다. 어린이란 영상을 올렸어야 했는데 좀 늦었다”고 밝히며 포장을 뜯었다. 선물은 2개의 상자로, 작은 상자를 먼저 열었다. 작은 상자 안에는 정동원이 ‘미스터트롯’에서 입었던 의상을 입은 피규어들이었다.


정동원은 ‘와~’하는 감탄사와 함께 “이렇게 정성 담긴 선물 감사합니다”라고 말하며 피규어 하나 하나를 보여주며 어느 미션에서 입었던 의상인지 설명하기 시작했다. 그는 “영탁 삼촌이 이런 피규어가 있다. 너무 부러웠는데 나한테도 이런 선물이 생기다니…”라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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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미스터트롯’ 경연 의상 입은 피규어 선물에 감동
두번째 상자는 피규어가 담긴 유리 상자이었다. ‘미스터트롯’에서 입었던 의상을 갖춰 입은 피규어를 유리 상자 안에 담아 보관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우와~ 아마도 (유리 상자) 이건 보관용으로 주신 것 같고, (작은 상자에 있던 피규어) 이건 제가 갖고 놀 수 있도록 주신 것 같다”고 말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동원은 피규어를 장식하며 ‘미스터트롯’ 경연을 회상했다. “이건 ‘쿵짝쿵짝 네 박자’ 불렀을 때 사용한 지팡인데… 이런 디테일까지 살려 주셨다. 이건 ‘파트너’ 불렀을 때 옷이다. 이건 팀미션 ‘패밀리가 떴다’때 입었던 보라색 의상이다. 기억이 새록새록 다 떠오른다”고 말했다. 


정동원은 “제가 좋아하는 장난감인 줄 알았는데 제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뛰어 넘어 이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제 피규어다”라고 말하며 “지금 집이 공사중인데 공사가 끝나면 유리관에 넣어서 다 전시해 놓고 싶다. 오늘 뜻깊은 선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어린이 날 선물 잘 받았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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