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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속 여배우 패션...<그 남자의 기억법>속 여하진 역의 문가영 패션

문가영의 패션 스타일

2020-05-12 13:12

글 : 한송이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MBC,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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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진은 '패션 완판' 의 주인공인 만큼 스타일링에도 남다르다. 그녀가 선택한 아이템은 무엇일까?

과잉기억증후군으로 1년 365일 8760시간을 모조리 기억하는 앵커 이정훈과 열정을 다해 사는 라이징 스타 여하진의 상처 극복 로맨스, MBC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배우 문가영은 SNS 팔로워 860만명이 넘는 차세대 라이징 스타, 여하진을 연기한다.
여하진은 '패션 완판' 의 주인공인 만큼 스타일링에도 남다르다. 그녀가 선택한 아이템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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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배우, 여하진은 남들보다 늦은 나이인 24살에 광고 모델로 데뷔해 곧바로 드라마까지 진출. 작고 예쁜 얼굴에 마네킹에 비유되는 완벽한 바디라인의 소유자. 게다가 세련된 패션 감각까지 겸비하고 있어 하진이 입는 것, 매는 것, 신는 것, 차는 것 등등...하진이 건드렸다 하면 모조리 완판 행진이다.


하지만 대중은 하진의 옷, 가방, 구두, 시계에 열광하는 만큼 하진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철딱서니 없는 재벌집 막내딸 역할이라던가, 언니의 남자친구를 뺏는 역할이라던가, 유부남을 유혹하는 역할.. 등 주로 착하고 여린 주인공을 괴롭히는 배역을 맡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하진 본인이 끊임없이 논란을 일으키기 때문이다.


SNS는 인생의 낭비라는 퍼거슨의 말은 100프로 하진에게 해당되는 말이다. 하진의 SNS는 하루에도 몇 번씩 그녀의 소신발언으로 채워지곤 하는데 그게 더 문제가 되는 것이 하진의 소신이 갈대와도 같이 수시로 바뀌기 때문이다.
그러던 중 하진이 처음으로 주연을, 그것도 착한 역할을 맡은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오랜만에 하진과 소속사 대표가 의견일치로 출연을 정한 프로그램이 바로 정훈이 진행하는 <뉴스 라이브>였다.
하진은 단순히 뉴스룸을 구경해보고 싶어서였고, 소속사 대표는 다른 프로그램 나가서 사고 치느니 대통령까지도 깨지는 <뉴스 라이브>에서 깨지는 게 낫지 않겠나 싶어 정한 것인데,예상 했던 대로 SNS 활동과 소신발언들에 대해 무차별 공격을 받고 하진은 그야 말로 너덜너덜하게 깨지고 말았다. 더욱 어이없는 것은 하진이 그 와중에 정훈에게 꽂혀버렸다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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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하진이 대중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순간, 화사한 옐로 컬러의 코트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그녀는 허리를 잘록하게보일 수 있도록 베이지 컬러의 빅 벨트를 매치해 한층 여성스러움을 부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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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부분이 세일러 형으로 디자인되어 있는 유니크한 롱 코트는 럭키슈에뜨LUCKY SHOUETTE 제품으로 가격은 70만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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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스타인 그녀에 어울리는 과감하고 화려한 아이템도 소화했다.
레오파드 패턴의 코트를 입고 이너로는 블랙 컬러를 선택, 볼드한 주얼리를 함께 매치해 스타일리시함을 부각시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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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퍼드 코트는 럭셔리 퍼 브랜드 사바티에 SABATIER 제품으로 제품명은 L54790FS, 가격은 6,80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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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에서 열연 중인 문가영은 최근 SNS에서 번지고 있는 덕분에 챌린지에도 동참했다. "우리 예은이(@__shinyeeun ), 도희언니(@mdh0925_ ) 의 마음을 이어받아 뜻깊은 #덕분에챌린지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매순간 힘써주시고 계신 전 세계 의료진 여러분께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하루빨리 우리에게 소중한 일상이, 그리고 무엇보다 모든 의료진 분들께서 건강하시길 소망합니다🙏🏻 다음으로 주빈언니 @hellobeen 슬기언니 @s911010 함께해주세요:)"라고 글과 사진을 업로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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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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