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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이찬원 등 '불후의 명곡' 녹화중... ‘전국노래자랑’ 출신 트롯맨 총출동

전국노래자랑으로 맺은 인연, 송해가요제로 은혜 갚아

2020-05-11 18:59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전국노래자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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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이찬원, 영탁,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전국노래자랑’과 인연이 깊은 트롯맨들이 ‘불후의 명곡’으로 뭉쳤다. 송해가요제에 출연한 이들은 오늘(11일) 녹화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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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이찬원, 영탁,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 트롯맨과 ‘전국노래자랑’ 송해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던 ‘불후의 명곡-송해가요제’가 오늘(11일) 녹화 중이다.
임영웅, 이찬원, 영탁,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등은 ‘전국노래자랑’과 인연이 깊다. 임영웅은 ‘전국노래자랑 포천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고, 이찬원은 초등학교 6학년때 ‘전국노래자랑 대구 중구편’에 출연해 우수상을 받았고 대학생이 된 후 다시 한번 출연했다. 김희재는 14살때부터 23세까지 총 3번 ‘전국노래자랑’에 도전했다. 영탁, 장민호 등은 ‘전국노래자랑’ 초대 가수로 무대에 올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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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노래자랑’과 인연 트롯맨, ‘송해가요제’를 위해 뭉쳐
이렇게 ‘전국노래자랑’과 인연이 있는 트롯맨이 ‘송해가요제’를 위해 뭉쳤다. 트롯맨들은 오래전부터 ‘불후의 명곡’에서 부를 노래의 편곡 작업을 마치고 맹연습해왔다고 전해진다. 녹화 전날인 10일에도 영등포에 위치한 연습실에 모여 최종 점검했다.
트레이닝복을 입고 검정색 마스크를 쓴 임영웅을 비롯해 가죽점퍼에 흰색 마스크를 쓴 이찬원, 편안한 니트 차림의 김희재, 흰색 후디에 주황색 스카프로 목을 보호한 정동원, 트레이닝복 차림의 영탁 등 트롯맨들은 늦은 시간까지 연습을 진행했다. 연습실 앞에서 대기하던 카메라에 포착된 트롯맨들은 연신 고개를 숙여 인사하며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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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숙  ( 2020-05-12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10   반대 : 0
임영웅 원하는 일 다 이루고 멋진ㅈ가수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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