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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거인’ 정동원, 퍼포먼스 최강자 1위 선정… 영탁, 이찬원 눌러

2020-05-11 17:49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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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이 영탁, 이찬원 등 형, 삼촌을 누르고 ‘퍼포먼스 최강자’ 1위에 선정됐다. 노래를 물론 악기, 춤 등 모든 면에서 퍼포먼스가 멋진 가수를 선정하는 투표에서 '작은 거인'의 힘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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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2’에 출연해 형, 누나들에게 꿀리지 않는 예능감을 뽐냈던 정동원이 ‘트롯팬이 뽑은 퍼포먼스 최강자’ 1위에 선정됐다.
트롯픽은 지난 4일부터 10일까지 ‘최강 퍼포먼스 트롯가수’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노래는 물론 악기, 춤, 무대매너 등 모든 면에서 퍼포먼스가 멋진 가수를 선정하는 투표에서 정동원이 100만포인트를 훌쩍 넘기며 1위에 뽑혔다. 2위는 841,960포인트를 얻은 영탁이 선정됐고, 3위는 이찬원이 이름을 올렸다.
정동원은 나이는 어리지만 노래 실력이나 무대 매너, 센스있는 입담 등 모든 것을 갖춘 트롯 신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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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원 부른 ‘동백아가씨’ 594만명이 동시 시청
무엇보다 무대에서 긴장하는 법 없이 즐기는 자세로 임하기 때문에 보는 시청자 역시 즐겁다. 정동원과 함께 ‘파트너’를 불렀던 장민호는 “정동원은 ‘미스터트롯’ 무대를 즐기더라”라고 칭찬했을 정도로 담대하다.
‘사랑의 콜센타’에 출연하고 있는 정동원은 형, 삼촌 틈에서도 제 몫을 완벽하게 해내고 있다. 지난 주 ‘사랑의 콜센타’에서 정동원은 이미자의 ‘동백아가씨’를 불러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동백아가씨’는 정동원이 태어나기 43년 전 노래. 정동원이 ‘동백아가씨’를 부르던 순간 시청률이 20.7%로 594만명이 동시 시청해 ‘최고의 1분’ 주인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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