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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임영웅, 영탁 등 트롯맨 효과로 시청률 두배 껑충... 3주 특집 편성

2020-05-10 14:11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아는 형님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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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형님’이 트롯맨 효과를 톡톡히 봤다. 시청률 15.5%를 기록, 지난 주 대비 2배 껑충 뛰었고 5년만에 처음으로 10%가 넘는 대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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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 김호중이 출연한 ‘아는 형님’이 트롯맨 효과를 톡톡히 봤다. 톱7이 총출동한 ‘아는 형님’은 시청률 15.5%를 기록, 지난 주 대비 2배 상승했고 5년만에 처음으로 두 자릿수 시청률을 올렸다.
‘아는 형님’은 톱7의 폭발적인 인기에 ‘미스터트롯’ 톱7편을 3주 특별 편성하기로 결정했다. 7명의 멤버 마다 예능감이 뛰어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넘치다 보니 3주 편성을 해도 보여줄 것이 많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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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맨 효과로 시청률 신기록... 2주->3주 특별 편성
톱7이 첫 등장한 1편에서는 각자 소개를 시작으로 ‘스타킹’으로 인연을 맺었던 김호중, 이찬원, 김희재, 영탁 등이 강호동과의 과거사를 털어 놓았다. 또한 임영웅은 이수근과 한 행사장에서 만났던 에피소드를 들려 주었고, 김호중은 성악에 입문하게 된 계기를 고백했다. 김희철과 인연이 있었던 장민호는 김희철에게 뒤늦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고, 이찬원은 ‘스타킹’때 강호동 때문에 고생했던 추억담을 공개해 웃음을 주었다.
다음 주 ‘아는 형님’은 본격적인 노래 대결로 이어진다. 7명의 트롯맨과 7명의 ‘아는 형님’ 멤버가 2명씩 짝을 이뤄 트로트 대결을 펼칠 예정. 임영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탁과 김희철이 함께 인증샷을 찍는 모습을 공개해 트로트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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