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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미스터트롯' 뒷풀이 공개... “아침 10시부터 다음날 새벽까지 술자리"

2020-05-09 21:17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밥블레스유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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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내 주당으로 알려진 이찬원이 ‘미스터트롯’ 경연이 모두 끝난 뒤 20여시간 동안 술자리를 가졌다고 공개해 ‘술또배기’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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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2’에 출연한 이찬원이 주량을 공개했다.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이 출연한 ‘밥블레스유2’는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트롯맨 특집을 선보였다. 

송은이, 김숙, 박나래, 장도연 등 밥누나와 트롯맨이 2인1조가 되어 음식을 만들었는데 임영웅은 박나래와 팀이 되어 골뱅이 무침을 선보였다. 평소 음식 솜씨 좋기로 유명한 박나래의 골뱅이 무침에 감탄한 이찬원이 “술 한잔 생각난다”고 하자 김숙이 “이분들 술 진짜 잘한다”고 맞장구 쳤다. 


이에 임영웅이 “(저는 소주 두병) 찬원이는 하루종일 마신다”고 폭로했다. 이찬원은 “미스터트롯 경연이 모두 끝나고 아침 10시에 시작해서 다음날 새벽까지 마셨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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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소주 3병, 임영웅 소주 2병… 술자리 좋아하는 트롯맨
이찬원은 ‘라디오스타’ 출연 당시 주량이 소주 3병이라고 공개했다. 함께 출연한 장민호는 “저희들끼리 있을 때는 (이찬원을) 술또배기라고 부른다. 술자리를 되게 좋아하는데 술을 매번 먹을 때마다 대학교 축제 마지막 날처럼 먹는다”고 밝히며 “저는 술을 못하니까 한잔씩 마시다 보면 찬원이 앞에 술병이 쌓여있다”고 털어 놓았다.


이찬원 외에도 임영웅, 영탁 모두 술자리를 좋아하는 주당들로 임영웅의 주량은 소주 2병으로 알려져 있다. 임영웅은 술을 마실 때 함께 자리한 사람들을 집에 보내지 않는 버릇이 있다. 임영웅과 함께 술 마신 적 있는 트롯맨들은 임영웅이 집에 못 가게 해 새벽까지 붙잡혀 있던 적도 있다고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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