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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통화하려 1500번 전화"... '사랑의 콜센타'로 본 히어로 팬사랑

2020-05-08 13:41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사랑의 콜센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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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과 전화 연결된 신청자들이 찐팬심을 드러내며 히어로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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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을 아끼고 사랑하는 팬들의 사랑이 뜨겁다. ‘사랑의 콜센타’에 전화한 캘리포니아에 사는 신청자는 “여기는 새벽 2시 30분이다. (임영웅과 통화하려고)지난 주에는 1500번 전화했고, 오늘은 800번 전화했다”고 털어 놓아 임영웅을 감동시켰다.
신청자는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도 가입했다. 요즘 상황이 안 좋은데 '미스터트롯' 보면서 위로가 됐다.”고 임영웅의 찐팬임을 강조했다. 85년도에 미국으로 이민 갔다는 신청자는 “남편과 여기서 태어난 아이들까지 방송 보며 많이 행복했다”고 고마움의 마음을 전하며 이문세의 ‘옛사랑’을 신청했다. 임영웅은 부드럽고 담담한 톤으로 노래를 불러 신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노래를 들은 신청자는 "너무 행복했다. 오늘을 못 잊을 것 같다. 앞으로도 멋진 노래 들려주시길 바라고 영웅씨도 언제나 건행(건강하고 행복)!"이라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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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여명의 팬들 모여 임영웅 응원, 찐팬심 증명
서울에서 연결된 신청자 역시 임영웅의 팬이라고 밝혔다. 임영웅의 동네 옆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한다고 자신을 소개한 신청자는 “임영웅 씨가 자주 갔던 카페에 와있다. 옆에 팬들도 많다”며 함께 있던 임영웅 팬들을 소개했다. 주변에 있는 30여명의 임영웅 팬들은 임영웅의 노래 ‘계단말고 엘리베이터’를 부르며 응원해 임영웅의 인기를 실감케했다.
나훈아의 ‘세월 베고 길게 누운 구름 한 조각’을 신청 받은 임영웅은 “제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입니다”라고 말하며 쓸쓸한 분위기를 흠뻑 살려 노래 불러 92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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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또엄마  ( 2020-05-28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0   반대 : 0
어떤 댓글에 임영웅은 단순 연예인이 아니라 손자, 아들, 조카, 오빠, 형, 동생..... 가족같은 존재라고. 임영웅은 장르를 의미없게 만들어버린 예술가입니다. 임영웅 건행.
  이루리  ( 2020-05-0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6   반대 : 1
매주 목요일의 남자 임영웅 사콜에서 신청곡으로 부른 옛사랑 넘 좋았어요..건행
  웅바라기  ( 2020-05-0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6   반대 : 1
임영웅은 사랑입니다! 목소리가 명품이고 인성 또한 명품인 멋진사람 이라고 생각해요
  난초  ( 2020-05-0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44   반대 : 0
임영웅이 있어 삶에 활력이 생기고 많은 노래도 알게되고 매일 매일이 행복합니다
임영응 늘 응원합니다
  볼링사랑  ( 2020-05-0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6   반대 : 0
임명웅 나 역시 영웅 앓이 중의 한 사람 트로트에 관심도 없던 내가 요즘은 영웅앓이 중입니다
감성 인성 모든 것이 완벽한 한 사람
  김경숙  ( 2020-05-0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28   반대 : 0
매주목날 사콜이 있어 임영웅 노래 들을수 있어 행복합니다 나날이 늘어가는 춤솜씨도 보고 뒤에서 열심히 귀염떨며 타가수 응윈하는 모습도좋구요∼∼ 좋은 프로그램 만들어주셔서 매번 감사함을 느낍니다
  닉네임초보  ( 2020-05-0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0   반대 : 0
임영웅 최고중 최고입니다
  차경미  ( 2020-05-09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37   반대 : 0
우리 영웅님 당연한 인기지요
우리가수님 최고 최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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