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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입던 속옷 계속 입는 이유?

'미스터트롯' 예선때 입었던 속옷, 경연때마다 입어... 징크스 공개

2020-05-08 13:30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밥블레스유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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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미스터트롯’ 예선때 입었던 속옷을 행운의 상징으로 고이 간직하고 있다고 털어 놓았다. ‘미스터트롯’ 매 경연마다 꼭 챙겨 입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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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2’에 출연한 이찬원이 은밀한 루틴을 고백했다. ‘회사 상사의 습관이 거슬린다’는 시청자의 사연에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는 자신의 습관을 털어 놓았다.
이찬원은 “버릇이라기 보다 경연할 때 루틴이 있다. 최종 예선할 때부터 입는 속옷이 있다. 그 속옷은 앞으로 중요한 일 있을 때마다 입으려고 고이 접어 뒀다”고 고백했다. 이에 정동원이 “보라색 속옷”이라고 말하며 “속옷이 찢어졌더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임영웅도 자신의 습관을 털어 놓았다. “’미스터트롯’ 하면서 알게 된 버릇인데 마이크를 잡으면 마이크 잡은 손을 까딱거린다. 긴장하면 나도 모르게 나오는 습관이다. 그 전에는 몰랐다”고 말했다. 장민호는 ‘무대에 오르기 전에 바지 지퍼를 확인하는 것’이 버릇이다. 지퍼를 연 채 공연을 했던 적이 트라우마로 남아 무대에 오르기 전에 항상 지퍼를 확인하고 무대에 서 있을때도 가끔 지퍼 끝을 잡아 확인한다고.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이 출연한 ‘밥블레스유2’는 지난주에 이어 2주 편성됐다. 트롯맨이 출연하기 전 ‘밥블레스유2’의 평균 시청률을 0.5%대. 트롯맨이 출연한 지난주에 처음으로 1% 시청률을 돌파했고, 이번주에는 1.4%로 상승해 트롯맨 효과를 톡톡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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