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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맛'코미디 이병헌 감독과 박서준X아이유의 케미!

박서준·아이유 주연, 이병헌 감독 차기작 '드림' 촬영 돌입

2020-05-08 14:00

글 : 한송이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메가박스중앙㈜플러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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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서준과 가수 아이유가 '병맛'코미디의 진수, 이병헌 감독의 영화'드림'촬영에 돌입했다.

배우 박서준과 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가 주연을 맡은 영화 '드림'(가제)이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드림'은 선수생활 최대 위기에 놓인 축구선수와 생전 처음 공을 잡아본 국가대표 선수들의 홈리스 월드컵 도전을 그린 유쾌한 드라마로 박서준은 주연 '윤홍대'를, 아이유는 '이소민'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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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줄거리

예기치 못한 사건에 휩쓸려 징계 중인 축구선수 윤홍대 (박서준 분). 반강제로 급조된 축구대표팀의 감독을 맡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진심으로 팀원들을 믿고 지도하게 된다. 이소민(이지은 분)은 방송국 PD다. 홍대가 감독을 맡은 축구대표팀의 다큐멘터리 제작으로 성공을 꿈꾸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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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장을 누비며 연기 앙상블을 선보일 선수단의 구성이 탄탄하다. 축구단의 정신적 리더 '김환동' 역은 김종수, 분위기 메이커 '전효봉' 역은 고창석이 맡았다. 축구단의 천덕꾸러기 '손범수'는 정승길, 소심한 에이스 '김인선'은 이현우, 감성 충만 과격 골키퍼 '전문수'는 양현민, 무념무상 피지컬 담당 '영진'은 홍완표가 맡아 최고의 축구팀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구단의 사무국장 '황인국' 역에는 허준석, 다큐멘터리 촬영 스태프 '병삼' 역에는 이하늬가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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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감독은 역대 박스오피스 2위(누적관객 1626만6240명)에 오른 '극한직업' 연출을 맡았으며 이전에는 2012년 제38회 서울독립영화제 관객상, 2009년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최우수 국내작품상을 수상하며 '병맛'코미디의 진수를 보여주는 감독으로 유명하다.
그는 "오랫동안 준비한 작품으로 나에게 있어서도 뜻깊은 작품"이라며 "훌륭한 배우들이 모이게 됐고 함께 할 작업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배우들도 당찬 포부를 전했다. 박서준은 "'홍대'로 지낼 시간이 기대되고 설렌다. 관객들에게 좋은 작품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뛰어보겠다."고 말했다. 이지은은 "첫 장편 영화 데뷔작인 만큼 설렘과 책임감을 가지고 작품에 임하겠다. 한결같이 따뜻하고 배울 점이 많은 선배, 동료 연기자, 스태프들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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