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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이찬원, 엄마 이야기에 눈물 쏟는 효자돌

임영웅의 '엄마' 노래에 이찬원 눈시울 붉혀

2020-05-08 13:38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밥블레스유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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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이찬원은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각별한 것으로 알려진 효자돌이다. ‘밥블레스유2’에 출연한 임영웅은 라디의 ‘엄마’를 불러 시청자를 울렸고, 노래를 듣던 이찬원은 어머니 생각에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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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2’에 출연한 임영웅이 라디의 ‘엄마’로 시청자를 울렸다. 저녁식사를 마친 임영웅,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는 캠프파이어를 하며 ‘모닥불 가요제’를 선보였다.
임영웅은 “초등학교 때 캠프파이어 하면 촛불 들고 부모님 생각하면서 울지 않았냐”고 말하며 라디의 ‘엄마’를 불렀다. 부드러운 음성에 절절한 감정이 묻어난 임영웅의 ‘엄마’는 이찬원의 마음을 울렸고 이찬원은 끝내 눈물을 훔쳤다.
이에 옆에 있던 장민호가 “찬원이가 어머니를 6개월 동안 못 봤다. 어머니가 대구에서 코로나19 때문에 못 올라오셔서 경연을 못 보셨다. 그래서 엄마 이야기만 나오면 엄청 운다"고 언급했다.
이찬원은 어머니에 대한 사랑이 각별하다. 그는 V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할 때도 어머니에 대해 언급하며 눈시울을 적셨다. 그는 “가족을 너무 만나고 싶은데 못보니까 너무 힘들다. 동생, 외할머니를 보고 싶은데 못봐서 너무 힘들다”고 털어 놓으며 자신의 인생 롤모델로 어머니를 꼽았다. “일찍 결혼하셔서 고생 많이 하셨다. 이젠 자기 삶을 사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어머니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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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때 아버지 돌아가신 임영웅, 어머니에 대한 사랑 각별
어머니에 대한 애정이 각별하기는 임영웅도 마찬가지. 어려서 일찍 아버지가 돌아가신 임영웅은 어머니 손에서 자랐다. 가수의 꿈을 꾸며 제대로된 경제활동을 못했던 탓에 홀어머니에 대해 무거운 마음이 컸던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예선전에서 노사연의 ‘바램’을 선곡, ‘어머니를 위한 무대’라고 밝혔다.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최종 결승전에서도 어머니와 관련된 노래를 선곡했다. 돌아가신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불러주던 노래인 ‘배신자’는 생각만 해도 눈물이 나서 부를 엄두를 내지 못했다고 털어 놓은 그는 어머니를 생각하며 진심을 담아 노래를 불렀다.
‘미스터트롯’ 진 선발 후 상금 1억 중 일부를 어머니께 드렸다고 밝힌 그는 ‘올해 어머니 생신선물로 1억을 선물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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