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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2’ 임영웅, 자취내공 발휘… 트롯맨, 쉐프 변신 성공적?

2020-05-06 13:09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밥블레스유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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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2’에 출연한 임영웅,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가 일일 쉐프로 변신해 요리솜씨를 뽐낸다. 임영웅은 자취내공을 발휘 칼질에 금방 익숙해졌고, 이찬원은 본가에서 막창을 공수해와 막창 요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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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밥블레스유2’에 출연해 송은이, 김숙, 박나래, 장도연 등 ‘밥누나’들에게 고민을 털어 놓았던 임영웅,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가 이번주에는 요리사로 변신해 음식솜씨를 뽐낸다.
지난 주 방송 말미, 밥누나와 트롯맨이 2인1조가 되어 음식을 만드는 모습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임영웅과 파트너가 되어 골뱅이 무침을 만들기로 했다. 박나래는 “연예 대상과 ‘미스터트롯’ 진의 만남’이라고 말하며 “이게 바로 찐대상”이라고 즐거워했다. 재료를 손질하던 중 임영웅은 “미나리를 처음본다”고 털어 놓아 ‘요리바보’의 면모를 선보였고 어설픈 칼질로 위험해 보이기까지 했다. 하지만 ‘밥블레스유2’ 예고편에 공개된 임영웅의 모습은 딴판이었다. 칼질에 금방 익숙해져 제법 남다른 칼질 솜씨를 뽐내며 자취생활 내공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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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본가에서 막창 공수… 막창집 아들 면모 뽐내며 요리
이찬원은 송은이와 함께 본가에서 온 막창을 요리했다. 이찬원은 막창을 손질하며 “손질 안하면 기름이 너무 많이 나온다”고 말해 막창집 아들의 면모를 드러냈다. 노련한 손길로 막창을 손질하던 이찬원은 “막창하면 대구죠. 막창은 숯불에 구워 먹어야 제 맛”이라며 막창 요리에 자신감을 보였다.
장민호는 장도연과 파트너가 되어 주먹밥을 준비했다. 두 사람 다 요리를 만들어 본 적이 없는 듯한 모습이어서 어떤 음식이 나올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칼을 처음 잡아 보았다는 장민호는 어설프게 파를 썰어 웃음을 안겼다. 
정동원은 김숙과 파트너가 됐다. 김숙이 정동원에게 ‘먹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고 묻자, 정동원이 닭갈비라고 답했다. 이에 김숙은 닭갈비로 주문했고 배달 온 닭갈비를 숯불에 구웠다. 정동원은 김숙에게 “요리를 잘하냐”고 묻자 김숙은 “굽는 것은 할 수 있다”고 자신만만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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