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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X영탁X이찬원, 김희재 유튜브 개설 지원사격... 의리의 진선미

2020-05-06 12:14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김희재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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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가 영탁, 장민호, 정동원에 이어 유튜브를 개설했다. 임영웅, 영탁, 이찬원은 영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희재TV 지원사격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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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트롯맨들이 유튜브를 개설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는 가운데 김희재도 유튜브 대열에 합류했다. 김희재는 6일 유튜브 개인 채널 ‘김희재TV’를 열고 첫번째 영상으로 ‘미스터트롯 김희재의 첫 유튜브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되자마자 4만5천만 조회수를 기록할만큼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김희재는 유튜브를 시작하면서 김수찬, 임영웅, 이찬원 등 트롯맨들을 찾아 조언을 구했다.
임영웅은 김희재에게 “일주일에 3만명 구독자가 늘어날 거라고 생각한다. 제가 도와드리겠다. 그런데 희재씨는 저한테 뭘 해주실거냐. 여름 옷 하나 선물해 달라’는 엉뚱한 제안을 했다. 임영웅은 장민호가 유튜브를 개설했을 때도 ‘구독자 만명이 되면 신발을 사달라’고 말했었다. 임영웅의 엉뚱한 제안에 김희재가 ‘알겠다’라고 말하자 임영웅은 ‘제 마음에 드는 선물로 몰래 준비해달라’고 요청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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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트롯’ 진선미, 초보 유튜버 김희재 응원 나서
김희재는 이찬원을 만나 유튜브 개설을 알렸다. 이찬원은 카메라를 향해 “반갑습니다. 이찬원입니다. 우리 희재 형 앞으로 일상, 노래 커버 등 많은 영상 확인하실 수 있을 거니 많이 구독해 주세요”라고 응원하며 “일주일 안에 6만명 구독할 거라 생각한다. 만약 성공하면 저희 집에서 소고기 파티 하자. 만약 실패하면 제가 신발을 사드리겠다”고 말해 귀여운 동생미를 뽐냈다.
영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김희재의 유튜브 개설을 알렸다. "우리 '미스터트롯'의 희욘세' #김희재 유튜브로 달려달려 오늘 25000 가즈아"라는 응원 글과 함께 김희재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영탁, 장민호, 정동원 등은 ‘미스터트롯’ 이후 개인 유튜브를 개설했다. 이에 많은 팬들이 몰려 10만명의 구독자를 넘겨 실버버튼의 주인공이 됐다. 김희재 유튜브 역시 구독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곧 10만명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방송계에서 시청률 파워를 뽐내는 트롯맨들이 유튜브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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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미자  ( 2020-05-06 )  수정 삭제    답글 찬성 :5   반대 : 0
김희재 유튜브 개국을 축하하며 활동모습이 기대됩니다. 자주 뵙게되어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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