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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한다 내 동생” 이찬원, 남승민과 찐형제애 과시... 남승민 첫 광고 촬영 응원 방문

2020-05-06 11:24

글 : 임수영 여성조선 온라인팀  |  사진(제공) : 아내의 맛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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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미스터트롯’으로 친분을 쌓은 동생 남승민의 광고 촬영장을 찾아 응원했다. 이찬원은 형다운 면모를 뽐내며 동생 챙기기에 바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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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이 ‘미스터트롯’에서 만난 남승민과의 찐우정을 과시했다. 남승민이 생애 첫 광고 촬영을 하게 되자, 이찬원은 커피와 간식 등을 잔뜩 준비해 촬영장에 방문했다. 이찬원은 “내 동생 파이팅”을 외치며 촬영 감독에게 다가가 커피를 건네며 “승민이형 이찬원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인사했다.

남승민은 첫 광고 촬영에 긴장할법도 한데 광고 콘셉트를 한번에 파악하고 단번에 오케이 사인을 받으며 촬영을 진행했다. 촬영 중 잠시 휴식시간이 생기자 남승민과 이찬원은 일상적인 이야기를 나누고 간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했다.

이찬원이 남승민에게 “지나다니다 보면 많이 알아보지?”라고 묻자 남승민은 “꾸미면 알아보신다”라고 답했다. 이에 이찬원은 “난 꾸며도 잘 못 알아본다. 화면과 실물이 다른가봐”라고 말하자 남승민은 “그건 맞다”며 형을 놀렸다. 남승민이 이찬원에게 ‘촬영장에 와주어 고맙다’고 하자 이찬원은 “당연히 와야지”라며 형다운 듬직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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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남승민과 돈독한 사이… 현관 비밀번호 공유 내 집처럼 드나들어
곱상한 외모와 달리 남성적인 의리를 중요시하고 술자리를 좋아하는 이찬원은 ‘미스터트롯’ 모든 출연자들과 두터운 정을 쌓으며 지내고 있다. ‘미스터트롯’에 참가했던 노지훈은 이찬원에 대해 ‘형들에게 잘하고 싹싹한 친구’라고 표현했다. 이찬원은 형들에게는 예의바른 동생이자, 동생들에게는 정많은 형이다.

 
이찬원은 ‘아내의 맛’을 통해 남승민과 평소 격이 없이 친밀하게 지내는 사이임을 드러낸 바 있다. 영탁과 정동원이 남승민의 옥탑방을 찾아 고기 파티를 하는 중 이찬원이 예고 없이 방문했다.

이찬원은 자신의 집처럼 자연스럽게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고 들어와 마치 제 집처럼 아무렇지 않게 화장실로 곧장 들어갔다. 영탁이 “이찬원 아니냐. 저렇게 화장실로 바로 들어간다고?”라며 놀라자 남승민은 ‘평소에도 (이찬원이) 아무때나 자주 온다”고 말해 돈독한 사이임을 보여주었다. 화장실에서 나온 이찬원은 영탁, 남승민, 정동원과 함께 옥상 고기파티를 즐기며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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